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사건 항소심 관련 엄벌 탄원
2026년 1월 15일, 저희 어머니께서 강도살인 사건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평생을 성실하게,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오신 분이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피해자가 저항할 기회조차 없었던 상황에서 발생한 계획적인 범죄였습니다. 피고인은 미리 준비한 흉기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두 차례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현재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었으나, 피고인이 항소하여 2심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피고인은 유가족에게 단 한 번의 사과도 하지 않았으며, 재판부에만 두 차례 반성문을 제출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혹시라도 형이 감형될까 두려운 마음에 엄중한 처벌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고인에 대한 어떠한 감형도 이루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서명으로 함께해주신다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