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한국 해양보호구역의 현황과 미래 참가신청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 취임 후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을 발표했습니다. 또, 관련 정부기관은 문재인 대통의 지시사항을 받아 2022년까지 해양보호구역을 34개소까지 지정 확대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해양보호구역의 10% 확대 지정은 생물다양성협약 아이치목표 11번으로 협약국인 우리나라가 2020년까지 달성해야 하는 국제적 의무입니다. 2014년 생물다양성보고서를 통해 보고된 우리 해양보호구역의 수치는 EEZ 대비 1.4%였으며 2017년 12월 기준으로는 약 2.05%가 되었습니다. 수치로는 지난 3년간 0.6%가량 증가했습니다. 매년 약 1.6개소가 증가되고 있는 해양보호구역은 현 정부의 목표인 34개소를 달성하여도 “아이치목표 11”에 미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양보호구역의 지정은 고갈하는 어족자원들의 산란처와 서식처를 제공하여 인간과 생태가 함께 공존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토론회를 개최하여 해양보호구역의 현황을 공유하고,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을 위한 방안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일시 : 6월 19일 10시~1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주최
* 주최 : 김현권의원실,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인사말] 국회의원 김현권

[좌장] 김정수 환경운동연합 자연생태위원회 위원장

[발제]
1) 국내 해양보호구역의 현황과 발전방향
-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환경기후연구실 실장
2) 해양보호구역 국제사례 및 동향
- 김은희 시민환경연구소 연구위원
3) 유네스코 프로그램을 활용한 습지보호지역 확대
- 문경오 서남해안갯벌세계유산등재추진단 사무국장

[토론]
1. 여길욱 도요새학교 대표
2. 최수영 사무처장 부산환경운동연합
3. 이영란 세계자연기금 Senior Officer
4. 김관진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 사무관
5. 장지영 생태지평연구소 협동처장
6. 김형수 한국습지학회 회장

※ 개인정보 이용에 관한 동의

수집된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으로 보관하고 이용합니다.
■ 목적 : 환경운동연합 해양보호 캠페인 소식 전달, 활동소식 공유, 원활한 의사소통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이메일 등
■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 이용 목적이 다했거나 귀하가 이용 중단의사를 밝힐 경우 파기함
■ 개인정보 수집보관이용에 관한 결정권은 귀하에게 있습니다.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귀하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관련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담당 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관련문의는 담당자에게로 연락주시면 빠르고 충분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문의 : 02-735-7000 (환경운동연합)

이름(동행인원)
Your answer
연락처(010-0000-0000)
Your answer
이메일
Your answer
※ 개인정보 이용에 관한 동의
Submit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Report Abuse - Terms of Service - Additional Te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