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 두 노동자의 죽음, 정용진이 사과하고 책임져라! 서명운동
>> 이마트 노동자, 계산 업무 중 쓰러져 사망
https://youtu.be/6NByGxS-ses

>> 힘으로 추모막는 신세계이마트 동영상
https://youtu.be/fCniWXfDriw


>> 오프라인 서명용지 다운로드
https://goo.gl/WFu19E

마트노조 FAX : 02-834-1084
마트노조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82 광산빌딩2층 (전화 : 02-831-1206)

신세계 이마트 두 노동자의 죽음, 정용진이 사과하고 책임져라! 서명운동
- 3월28일 이마트 다산점, 21세 청년노동자 무빙워크 수리하다 사망
- 3월31일 이마트 구로점, 48세 여성노동자 계산대에서 근무 중 쓰러져 사망

두 명의 노동자가 이마트에서 사망했습니다.
신세계이마트는 돈과 권력으로 두 노동자 사망사고를 축소은폐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합니다.
고인의 동료들이 사고장소에 추모하려하자 영업방해라며 힘으로 추모를 가로막았습니다.
참담합니다. 하청노동자, 비정규직노동자의 생명보다 돈이 먼저인 신세계이마트의 노동천시, 재벌갑질을 혼내지 않으면 이런 죽음은 반복됩니다. 국민들의 힘으로 경종을 울리고 바로잡아야 노동자도 고객도 생명과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신세계이마트 두 노동자의 죽음, 정용진 부회장이 사과하고 책임져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죽음이 없도록 마음을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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