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i] 명상 친구를 만듭니다
미래의 종교는 명상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유나방송은 편안하고 쉬운 명상을 함께 하는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명상의 도반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모두 수평적인 친구이며 도반입니다.
유나의 친구가 되시지 않으시렵니까?

명상은 이제 삶의 치유이며 휴식입니다.
그러나 명상을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하는 것인지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상을 사색과 비슷하게 생각하거나
무거운 바위를 지고 가는 수행처럼 오해하는 분도 많습니다.

명상에 대한 갖가지 억측과 오해를 해소시키는
신선하고 가벼운 명상이 유나에서 시작됩니다.

7월 14일 오후 3시 유나방송 담마홀에서
누구나 오실 수 있는 명상모임 ‘사띠’가 그 두번째 모임을 시작합니다.

’붓다의 무릎에 앉아’ ‘여름에 내린 눈’ 등
명저를 번역하신 최순용 변호사가 지도하는
명상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년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명상을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최순용 변호사가 근본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고요한 소리’의 책을 텍스트로
고요하고 담백한 명상을 오시는 분들과 나눕니다.
물론 유나마스터 김재진 시인도 함께 참여해 여러분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오시는 모든 분께 텍스트로 사용할 책 ’명상의 열매’를 나눠드립니다.

명상하기 좋은 가벼운 복장으로 오시면 되며
예상 인원을 알 수 있도록 꼭 신청해 주시고 오시길 당부드립니다.
(미리 고요한책 텍스트를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접수는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때 - 7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5시 30분
장소 - 종로구 부암동 360번지 유나방송, 담마홀
참가비 - 2만원 (유나방송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신청계좌 - 우리은행 1002-954-823859 이재연
문의 - 02) 3216-1799


*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신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S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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