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캠페인] 일본정부는 조선학교 차별을 중단하라!

지난 3월 초, 일본의 사이타마시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유치원과 노인시설 등에 총 18만장의 마스크를 배포하면서 조선학교 유치원을 ‘대상이 아니다’라며 제외했다가 많은 사람들의 지탄과 항의를 받고 해당 조치를 철회, 조선학교 유치원에도 마스크를 배포 한 일이 있었습니다.

일본사회에서 재일동포와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은 수시로, 또 노골적으로 수없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고등학교 수업료 무상화 제도에서 유일하게 조선학교만을 배제하였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19년 10월, 일본 내 전체 유아보육시설의 0.16%밖에 되지 않는 조선학교 유치원을 포함한 각종학교 외국인유아시설 88개교를 유아교육·보육 무상화에서도 배제하며 차별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일본정부가 재일동포들에게 행하고 있는 차별정책은 단순한 차별이 아닌 우리 민족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며, 민족교육을 말살하기 위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까지 노골적으로 차별을 가하는 치졸하고 파렴치한 ‘국가폭력’입니다.

일본정부에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정책을 시정할 것을 요구하는 국제적인 공동행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해,내외 동포들과 양심적인 국제인사들, 평화를 사랑하는 제 단체들에 ‘일본정부는 조선학교 차별을 멈춰라!’<국제선언>에 연명에 함께 해주세요!

* 이 서명은 1차로 4월 초~5월말 기간 동안 진행하여 6월 초 일본문부과학성에 전달, 2차로 6월~8월말 까지 진행하여 9월 UN총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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