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정부시행령(안)” 폐기요구 통첩 위한 신문광고 모금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업무 중단을 선언하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현재 ‘대통령령안’으로는 독립적 조사활동이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희생자 가족들과 특별조사위와 논의해서 수정하겠다는 정부의 말은 거짓이었습니다.

정부는 희생자가족은 물론 특별조사위원회와도 어떠한 협의도 진행한바 없으며, 협의하자는 특별조사위의 요청에도 묵묵부답입니다. 정부에 진상규명의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고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이에 가족들과 특조위는 정부에 쓰레기 시행령 폐기를 선언하지 않으면 국민이 가만있지 않겠다는 ‘통첩’을 하려 합니다.

진상조사를 방해하는 '위헌위법'적인 대통령령(안)을 고집해 현역 장관급 인사의 농성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불러온 대통령과 정부에 통첩까지 하게된 지금의 실상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행령 폐기를 위한 행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요구하기 위해 시행령 논의가 예정된 차관회의일(4.30)에 맞춰 신문광고를 내려 합니다. 신문광고 제작에 동참해주세요. 진실을 밝히기 위한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참가비 1인 1만 원 이상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902-709440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예금주)
참가마감 4/29(수) 오후 2시

- 전면 광고는 4/30(목) 중앙 일간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참가비 입금 시, 가능하다면 입금자명 뒤에 ‘광고’라고 표기해주세요. (ex. 김XX광고)
- 모금액은 신문 광고비와 더불어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416연대(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416act.net
문의 02-2285-0416 416net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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