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신대 관악 북클럽에 참여해주세요!
과신대 북클럽은 과신대 회원들이 한 달에 1번씩 모여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입니다. 
과신대 북클럽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관악 북클럽에서 기존의 멤버와 더불어 새로운 멤버를 모집합니다.
아래 모임 안내를 읽어보시고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모임 공간의 제약으로 모든 신청자들을 초대드릴 수 없음에 먼저 양해를 구하며 꼭 참석하실 분들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제출하신 이메일로 응답 사본이 발송됩니다.
Sign in to Google to save your progress. Learn more
Email *
관악 북클럽 모임 안내
🗓️   월 1회, 월요일 저녁에 모입니다.

📖  북클럽 일시/장소
일시: 2월 00일 (월) 저녁 7시 30분
장소: 더처치 비전센터 (서울시 관악구 쑥고개로 122)

📖 이번에 함께 읽을 책
복음의 공공성 김근주 저, 비아토르
 (발제 : 우종학 북클럽 지기)

* 아래 수강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모임 카톡방에 초대해드립니다.
* 북클럽 모집인원 마감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모임 안내는 카톡을 통해 공지해드립니다.  

-
[출판사 책 소개]

“복음은 본질적으로 공동체적이며 공적이다"

흔히 구약은 율법, 신약은 복음이라고들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선입견이 그릇되었으며, 구약은 처음부터 영광스럽고 풍성한 복음을 전한다고 단언한다. 저자는 구약의 여러 본문을 성실히 주석하고 오늘의 현실과 연결하는 작업을 통해, 구약이 결코 폐기된 옛 율법이 아님을, 복음의 공동체적이고 공적인 특징을 강력하게 선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복음은 개인이 하나님에게 복을 받아 잘 살게 하기 위한 기쁜 소식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사람을 세상에서 하나님을 본받아 왕으로서 공적인 통치를 감당하도록 지으셨다.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땅의 모든 족속에게 복을 주시려고 하셨고, 다윗은 정의와 공의로 나라를 다스림으로써 하나님의 세상 다스리심의 본을 보여주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그네를 대접하는 아브라함, 하나님이 만인의 생명을 구원하시는 데 쓰신 요셉, 연약한 이웃을 바르게 대하는 거룩함의 구체적인 의미, 이웃 사랑의 원칙과 하나님의 왕 되심의 기초 위에서 선포하는 자유인 희년법,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는 신앙공동체이던 다윗의 아둘람 공동체, 예언자들의 회개 선포, 포로 후기 공동체 등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전할 복음의 핵심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 사랑 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이라고, 그러한 삶을 살아가자고 우리를 초대한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여 단체회원의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체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에 근거하여 단체의 활동 및 서비스 제공과 같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회원의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 보관하는데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의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까? (개인정보는 본 행사 이외의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
이름 *
전화번호("-"을 넣어주세요. 010-0000-0000) *
자기소개와 북클럽에 참여하는 동기를 나누어 주세요.
과신대 후원회원 여부와 기초과정이나 핵심과정 등에 참여한 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하단의 제출(Submit)을 눌러 작성을 완료해주세요.
A copy of your responses will be emailed to the address you provided.
Submit
Clear form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reCAPTCHA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Report Abuse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