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이웃의 안부를 묻다 '똑똑, 잘 지내요?'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접수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마을에서 서로 나누고 마주하던 일상이 바뀌며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토닥이는 마음 나눔이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마을공동체를 지원하는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미니화분과 마음을 담은 엽서를 나누는 따뜻한 안부묻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코로나19로 지친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 격려하면서 우리 함께 코로나 위기를 잘 이겨내 보아요.

<이벤트 구성>
미니화분 + 마음을 실은 엽서(안부 문구 작성가능)

*단체 신청은 비영리 목적으로만 가능합니다*
*자치구 별 선착순 개인 40개, 단체 60개로 준비되어있으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Email address *
신청자 거주 자치구(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마감) *
신청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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