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신대 x IVP 포럼] "과학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을까?"
과학과신학의대화와 IVP가 공동주최 포럼을 엽니다.
이번 포럼은 《영생을 주는 소녀》(IVP) 출간에 맞춰 '트랜스 휴머니즘과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진행되는 포럼입니다.
과학 기술로 더 나은 인간이 되려는 시도를 '트랜스 휴머니즘'이라고 부르는데요, '과학 기술이 정말 인간을 선하게 바꿀 수 있는지, 바꿀 수 있다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그리스도인은 이런 과학 기술의 영향력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해야 하는지, 과학이 구현하는 '인간 구원'은 기독교 복음이 주는 '구원'과 어떻게 다른지' 등을 이번 포럼에서 논의합니다. 
뇌과학자 김성신 박사와 신학자 정대경 박사가 기조 강연과 대담을 하며, 《영생을 주는 소녀》 책임 편집자가 진행합니다. 과학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영생을 주는 소녀》가 던지는 질문을 고민해 보고, 과학자와 신학자의 응답을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 2024년 11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
- 장소 : 낙원상가 5층 엔피오피아홀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종로3가역 5번 출구) - 주제 : "과학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을까?" 《영생을 주는 소녀》(IVP)로 보는 트랜스 휴머니즘과 기독교 신앙 - 주최 : 과학과신학의대화, IVP 출판사 - 강사 : 김성신 박사(한양대 심리뇌과학전공 교수) / 정대경 박사(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 참가비 및 등록
- 참가비 : 10,000원 (등록하시면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IVP 도서 교환권 5,000원권'을 드립니다.)

- 당일 현장 등록 가능합니다. 
포럼 장소 내에선 간단한 다과와 음료만 허용되며, 가급적 텀블러를 사용해 주세요.
- 현장에서 IVP 책을 할인 판매합니다.


* 아래 작성하신 이메일로 참가 신청서 응답 사본이 전송됩니다.
Sign in to Google to save your progress. Learn more
Email *
<과학과 신학의 대화>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여 단체회원의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체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에 근거하여 단체의 활동 및 서비스 제공과 같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회원의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 보관하는데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의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까? (개인정보는 본 행사 이외의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
Next
Clear form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Does this form look suspicious?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