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기계』 출간 기념 알라딘 인문학스터디 참가 신청서
『투명기계』 출간 기념 알라딘 인문학스터디
투명하다는 것, 그것은 단지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합생과 변환의 과정 이외엔 더 숨길 것도, 더 보여줄 것도 없다는 의미다.

“단언할 수 있다. 이 책은 화염병처럼 쓰여졌다. 이 책을 쓴 김곡은,
아마도, 아마도 틀림없이, 집어던지는 심정으로 썼을 것이다. 그래서 영화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건 당신의 책상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정성일 (영화평론가)

책소개 http://daziwon.com/?page_id=2041&uid=3081&mod=document&pageid=1

강연주제
영화와 화이트헤드

강연내용
·영화의 원자론적 특성들에 대하여
(필름스트립, 분위기, 몽타주, 내러티브, 장르)
·영화사에 나타나는 몇 가지 원자론적 경향에 대하여
(멀티 내러티브, 연극화 등)
·결국 영화는 열림의 예술이기 전에 닫힘의 예술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강연자
김곡 Kim Gok
『투명기계』저자, 영화 감독

본업은 영화감독이다. 공동작업자 김선과 함께 ‘곡사’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한다. <자본당 선언>, <고갈>, <방독피> 등으로 베니스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밴쿠버 영화제, 부산 영화제, 모스크바 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으며, 상업영화로는 <화이트>, <앰뷸런스>, <기계령>(<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같은 공포영화들을 연출하였다.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영화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으며,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은 <자가당착>(2010)으로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와 소송 투쟁하기도 했다. 현재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포함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공은 철학이다.

< 프로그램 >

7:30~8:30 저자 강연
8:30~8:40 휴식
8:40~ 자유로운 질의 응답 및 토론

일시 2018.12.13.(목) 저녁 7시30분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오시는 길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8길 9-13 (서교동 464-56) ( http://daziw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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