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나눔은 국내에서 발간되는 우수 문학도서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문학 향유 프로그램을 통해 독자들이 문학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입니다.
문학나눔 작가지원 사업은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서 토크, 강연, 문학 프로그램, 워크숍 등 다양한 참여 행사를 진행하고, 독자들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작가 활동의 저변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책임〉은 2026년 문학나눔 선정작 중 신진작가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8월부터 9월까지 서울의 5개 공간에서 총 13회의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신진작가와 독자가 작품과 창작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별 정원은 20명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음료를 제공합니다.
우선 신청자 3분에게는 작가 사인 도서를 증정합니다.
참여자 전원에게 2026 문학나눔 굿즈를 드립니다.
아래에서 참여를 원하는 행사를 선택하여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