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00 직장 내 성폭력·괴롭힘 사건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
남도00 성희롱 피해자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성희롱” 인정과 근로복지공단의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산재 승인에도 불구하고, 1심 재판부에서 성희롱이 아니라는 억울한 판결을 받았습니다.

직장 상사와 회사를 상대로 하는 소송이기에 성희롱 문제제기 후 2차 피해로 심각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1심 재판부는 일관성도 없고 신빙성이 떨어지는 회사 동료 직원들의 진술을 그대로 판결에 반영해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번 2심 재판부에서는 조직 내 위계질서 속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의 특수성과 원고의 피해 사실 진술 및 법원에 제출한 증거물 등 여러 가지 상황적 요소를 고려하여 성폭력 생존자의 피눈물 속에 촉발된 미투 운동의 시대적인 흐름에 걸맞은 판결이 내려져 더 이상의 “직장 내 성폭력 및 괴롭힘”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들의 목소리가 모아져야 합니다.

남도00 직장 내 성폭력 · 괴롭힘 사건
해결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함께 해주세요!

*관련기사 :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723

성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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