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길을 잇고, 우리의 마음을 잇는 시간"
함께 걸으면 보이지 않던 풍경이 보입니다. 푸른 바다와 파도 소리를 벗 삼아 갈맷길의 매력을 완주하는 여정!
[갈맷길여행학교] 주말 이어걷기에서 건강한 주말을 시작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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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주최 측(부산길)에서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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