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트콜텍, 함께 굶고 함께 웃자!

2016년,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이 투쟁 10년째를 맞습니다. 안타깝고 가슴 아프지만 올해가 거리에서 맞는 마지막 새해라고 믿습니다! 타인의 고통에 선뜻 '나의 하루'를 내어주시는 당신의 연대로, 그 믿음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노동개악 선봉장 김무성의 막말 사죄, 콜트콜텍 부당해고 문제 해결 그리고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무기한 노숙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방종운 콜트지회장과 이인근 콜텍지회장의 단식에 이어 현재는 기타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시는 여러분들의 릴레이 동조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돌아갈 공장이 없다’고, ‘미래에 올 수도 있는 경영위기를 우려’해, 탐욕에 눈먼 자본의 정리해고를 용인한 법원과 부당한 현실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를 오히려 공격하는 정치가 지금의 현실이지만... 우리는 끝내 삶과 노동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울 것입니다.

- 동조단식에 함께 하실 분들은 아래 신청란을 모두 채워주세요. 확인이 되는 대로, 동조단식 연대번호를 전해드립니다.
- 함께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매일 웹소식지를 발행합니다, 구글로 신청해주신 분께는 직접 전해드리고요. 트위터@nocort https://twitter.com/NoC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ortguitaraction 등으로도 소식을 전해드리니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This is a required question
    This is a required question
    This is a required question

    동조단식 인증샷, 저장 및 출력해서 사용하세요!

    동조단식 인증샷 파일(A4가로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