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사월의눈 3. 건축: 적정 한옥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오피스아키텍톤(최영준, 우지현)은 건축과 도시의 역사적 맥락을 살피는 일에 관심이 많은 건축 사무소입니다. 사월의눈 대봉동 사옥은 1947년에 지어진 작은 한옥을 오피스아키텍톤의 설계로 고친 것입니다. 오피스아키텍톤의 한옥은 전통을 넘어서 동시대의 적정을 고민하는 지점에 놓입니다. 오래된 한옥은 시간이 흐르면서 시멘트, 콘크리트, 붉은 벽돌, 금속과 유리 등 당대의 재료와 만나서 생명력을 갖는 집으로 진화합니다. 작은 집이 만들어내는 골목길과 그 길들이 만들어내는 지역은 지속가능한 도시 재생의 바탕이 됩니다.

주제: 적정 한옥 Appropriate Hanok
일시: 2019년 9월 21일 (토) 오후3시~5시
장소: 사월의눈 (대구시 중구 대봉로 194-27)

발표자: 최영준(건축가), 우지현(건축가)
질문자: 조재모(경북대 건축학부 교수)

토크 참가비: 15,000원 (선착순 15명)
* 참가자에게는 당일 커피 한잔이 제공됩니다.

문의: info.aprilsnow@gmail.com

발표자 프로필
계명대학교와 베를라헤 인스티튜트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정림건축과 OMA를 거친 건축가 우지현과 계명대학교와 델프트공과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김영준도시건축과 LACATON ET VASSAL ARCHITECTES를 거친 건축가 최영준은 직접적이고 정확한 공간 설계로 오늘의 디자인 수사와 차별되는 건축 및 도시 프로젝트를 실천한다. 2012년도부터 대구에 오피스아키텍톤을 설립, 공간 관련 계획을 기록하고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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