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들려주세요] 자음과모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더 나은 ‪자음과모음을 위해 대화를 시작할 때입니다.>

2014년 5월 자음과모음에 입사해 문학팀 편집자로 일하던 윤정기 씨는 2015년 3월 권고사직을 종용당했고, 이를 거부한 다음 날 일방적으로 물류팀에 발령됐습니다. 이후, 자음과모음 부당노동행위를 바로잡으려는 당사자와 조합원으로 소속된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의 노력으로 원직복귀했으나, 자음과모음은 악의적 고소 취하 이후 교섭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출판지부는 자음과모음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교섭 응답, 그리고 책임 있는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공개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또 자음과모음 안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싸움을 외롭게 이어가고 있는 윤정기 씨를 위해 연대와 응원의 목소리들을 모으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메시지 하나하나가 자음과모음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소중한 씨앗이 되리라 확신하기에, 부디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싸움에 함께 동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싸움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주세요!
✔︎ <자음과모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건일지 타임라인
http://www.taogi.net/booknozo/i.jamo.u


✔︎ 참여방법1.
자음과모음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교섭 참여를 촉구하는, 강력한 한마디를 보내 주세요!


✔︎ 참여방법2.
윤정기 씨를 지지하는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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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밖에도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서 #자음과모음은사과하라 해시태그를 포함해 자음과모음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대책 마련 촉구, 윤정기 씨를 응원하는 연대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올려 주세요. 여러분들의 목소리 하나하나가 큰 힘을 갖습니다.

•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차곡차곡 모아, 자음과모음이 이 사안을 반드시 마무리짓도록 압박하고 요구하는 강력한 연대의 메시지로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웹자보로 가공하거나 외부에 공개하는 과정에서 실명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작성자를 익명으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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