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없는 공간, 우리가 기록해요
누군가는
병원에서,
도서관에서,
회의실에서,
대중교통에서 
향 때문에 머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은 개인의 예민함으로만 취급되고 공간의 문제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경정의는 묻고, 기록하려고 합니다.
향 때문에 이용이 어려웠던 공간은 어디였는지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무향공간은 어디인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향으로 이용이 어렵거나 포기했던 공간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무향공간
🙋‍♂️이미 존재하는 무향공간 제보

이런 분들의 참여가 필요해요
🤦‍♀️향 때문에 특정 공간 이용이 어려웠던 분
🤦‍♂️향에 민감한 가족, 아이와 함께 공간을 이용해야 하는 분
🤦‍♀️향과 상관없이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
🤦‍♂️무향공간을 알고 있거나 이용해본 분

📢참여 방법
 아래 링크의 구글폼에 접속하여
향으로 이용이 어려웠던 공간,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무향공간,
    내가 알고 있는 무향공간 중 해당하는 것에 체크하거나 응답해주세요
③ 제출 완료
소요시간 약 4분

👉무향공간 제보하러 가기(~1/31까지) : https://campaign.do/무향공간기록

제보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2월중 발송)

조용한 공간이 필요하듯 향이 없는 공간도 필요합니다.
향 때문에 이용이 어려웠던 공간, 우리가 필요한 무향 공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문의 : 환경정의 070-8260-8906, gwan@ec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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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년 내, 향 때문에 이용이 어렵거나 포기한 공간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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