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법 2018 회원의날 영화 <어른이 되면> 상영회 참여 신청
안녕하세요?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입니다.

희망법은, 회원님들의 풀뿌리 회비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인권단체로서
회원여러분과의 만남과 소통의 시간으로서 매년 ‘회원의 날’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 “남산인권산책 - 남산을 걷다”를 시작으로, 서대문 인권기행, 용사 인권기행, 영화 ‘위로공단’ 상영회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영화 ‘어른이 되면’ 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

❏ 영화 <어른이 되면>은,
감독 자신인 언니와 13살 때 장애인수용시설에 보내져 따로 생활했던 중증발달장애가 있는 동생이, 18년만에 다시 함께 생활하기로 하면서 겪게 되는 모습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작품입니다.
동생이 지금껏 스스로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오지 못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언니와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동생을 통해 시설이라는 울타리 안에 장애인을 고립시키고 무관심과 배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사회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품작이며, 제16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작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상영 안내>
- 일시 : 2018년 10월 26일(금) 오후 6시 40분 ~ 9시 30분
-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종로3가역 14번 출구 서울극장 3층)
- 희망법 회원님은 물론 회원님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예비회원님들도 환영합니다.
- 참가비 : 무료
- 일정
18:40 ~ 19:00 접수 및 입장
18:55 ~ 19:00 상영 전 인사 및 안내
19:00 ~ 20:40 영화 상영
20:40 ~ 21:30 장혜영 감독과의 대화

* 영화 상영 후에는, 장혜영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본 영화는 시청각장애가 있는 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베리어프리 영화입니다.

* 휠체어를 이용하실 경우, 종로3가역 13번출구와 12번출구 사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지상으로 올라오셔서 횡단보도를 건너시면 바로 서울극장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극장 내에서는 엘리베이터로 상영관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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