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더 레코드>
“~씨는 공백기에 뭐 하셨어요? ”
이력서에 쓸 수 없는 나의 공백 기록들은 나를 증명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드러낼 수 없는 ‘오프 더 레코드’가 돼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각자의 무업기간에는 다양한 이유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무업 기간은 모두 빠짐없이 의미 있었고, 필요했으며,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무업기간 공백을 채우려 <니트컴퍼니>에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다정한 시선과 격려 그리고 함께한 순간들이 모여 공백은 또 다른 전환의 가능성으로, 우리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
니트컴퍼니에서의 기록은 나를 증명하기 위함이 아닌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입니다.
나와 네가 이어져 우리의 이야기들로 채워나간 12주의 기록들을 이제 여러분에게 <온 더 레코드>로 소개합니다.
📅전시 일정
- 12. 15(금) 13시 ~ 20시
- 12. 16(토) 10시~ 17시
🚩전시 장소
- 갤러리어스 (서울 중구 창경궁로 2-1, 1층)
➕직접 만든 귀여운 굿즈와 재밌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요😉
💌본 전시는 '아름다운가게'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