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상영 신청서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4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공동의 상흔으로 남은 그 기억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는 옴니버스 다큐멘터리로 ‘4.16연대 미디어 위원회’ 소속 4명의 감독이 공동 연출한 작품입니다.

세월호 생존학생과 세월호 세대의 이야기를 다룬 <어른이 되어>(오지수 연출), 세월호 참사의 의미에 대해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이름에게>(주현숙 연출), 세월호 부모님들이 느끼는 상실감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상실의 궤>(문성준 연출), 세월호가 거치 된 목포신항의 낮과 밤의 모습을 담은 <목포의 밤>(엄희찬 연출)까지 총 4개의 수록 작품을 통해 세월호 참사 이후 4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공동의 상흔으로 남은 그 기억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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