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에 함께해 주세요
■ '조선동아 청산 시민행동'이 2019년 9월 10일 57개 언론/시민사회단체 참여로 발족했습니다.

시민행동은 1차로 단체 연명으로 발족하고, 이어서 시민행동 활동에 동의하는 각계각층 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제안 취지
- 2020년 창간 100년을 맞는 조선일보(3월 5일)와 동아일보(4월 1일)는 자화자찬 보도는 물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들의 오욕의 100년은 역사에 고스란히 새겨져 있습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일제 하 친일보도, 그리고 사주인 방응모(조선일보)와 김성수(동아일보)의 친일행적은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독재 찬양, 반민주, 반노동적 보도는 이루 헤아릴 수 없으며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이들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을 누리면서 ‘밤의 대통령’을 자임하는 등 한국사회 민주화에 역행하는데 언론권력을 휘둘러 왔습니다.

- 그런데도 이들이 창간 100년을 맞아 본인들의 과오는 덮어 놓은 채 거짓과 왜곡된 역사만을 부각하려 하고 있습니다.
- 이에 언론시민사회단체는 조선․동아일보 창간 100년을 맞아 이들이 저지른 거짓과 배신의 역사를 시민 앞에 다시금 알리고, 반성을 촉구하는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 각계 시민사회단체와 민주시민들께 요청드립니다. 조선․동아일보의 친일, 반민주․반노동 행태를 바로 잡는데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가칭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자유언론실천재단 새언론포럼 대중강연 <조선동아 100년 어떻게 볼 것인가> 개최
○ 8차 차 아베규탄 촛불문화제 친일언론 청산 주제 주관(9월 28일 19시)
○ 조선/동아 ‘패악 보도 10선 선정' 및 홍보 콘텐츠 제작
○ 주요 언론 연속기고 및 인터뷰
○ 단체/시민 찾아가는 강연
○ 조선/동아일보의 창간 100년 관련 보도 행사 모니터링 및 대응
○ 2020년 초 조선/동아 청산 연속 학술대회, 대중집회 및 문화제 개최
○ 언소주의 조선일보 ‘광고주 불매 리스트' 발표를 동아일보로 확대
○ 민언련의 '조선일보 100년 거짓보도 아카이빙' 동아일보로 확대
○ 친일 독재 부역 언론인 명단 발표
○ 동아 백지광고 및 안티조선 선언 참여 시민 찾기

※․ 자유언론실천재단․새언론포럼 대중강연 <조선동아 100년 어떻게 볼 것인가>
․ 9월 26일 저녁/프란치스코 교육회관/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 9월 28일 저녁 7시 구 일본대사관 앞, 친일언론규탄 시민촛불문화제 개최

■ 재정 분담(분담금 납부 계좌는 개별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개인: 1만원 이상
소규모 단체: 5만원 이상
중대규모 단체: 10만원 이상
전국단체: 20만원 이상

'조선동아 청산 시민행동은 9월 10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조선일보 인간 전두환(1980.5.28.)광주에서 양민을 학살한 신군부에 조선일보는 1980년 5월 28일자 사설에서 "신중을 거듭했던 군의 노고를 우리는 잊지 않는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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