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유조형물 건립 추진위원회에 함께해주세요
<발족선언문 중에서>

언론자유를 위한 싸움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싸움입니다

언론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모든 자유에 우선합니다.

1975년 5월 박정희 정권은 긴급조치 9호 공표 전 자유언론실천운동을 벌인 동아일보․조선일보 언론인들을 강제 해직시켰습니다. 1980년 전두환 정권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언론노동자를 대량으로 해직시켰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공영방송에 꼭두각시 경영진을 내려 보내 양심적인 언론인을 취재 현장에서 배제했고, 심지어 ‘아무런 이유 없이’ 해고를 자행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언론자유에 대한 탄압을 눈 뜨고 지켜보지 않았습니다. 시민은 1974년 동아일보사 언론인들의 투쟁에 성금과 격려광고로 지지를 보냈고, 동아일보사, 조선일보사, 1980년대의 양심적인 언론인들은 자유언론실천운동을 통해 독재정권의 언론장악에 맞섰습니다. 또 시민과 언론노동자는 방송장악 저지, 언론악법 반대, 종편 탄생을 막기 위한 싸움에 연대했습니다.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는 정권이 베푸는 시혜 차원으로 지킬 수 있는 가치가 아닙니다. 우리는 ‘언론자유조형물’ 건립으로 언론탄압의 역사를 기억하고,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짐하려고 합니다. 이 땅의 언론인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언론자유를 오롯이 새기겠습니다.

2018년 10월 24일
언론자유조형물건립추진위원회

[추진위원이 되시면]
추진위원비 납부액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1만원~5만원 미만: 신문 지면 명단 게재(건립일)
· 5만원 이상: 신문 지면 및 조형물 동판 명단 게재
· 10만원 이상: 신문 지면 및 조형물 동판 명단 게재, 조형물 미니어처 문진 제공

[추진위원비 납부 계좌]
농협(자유언론실천재단) 301-0240-3680-71

※ 추진위원비는 언론자유조형물 건립 및 자유언론실천재단에서 시상하는 〈자유언론실천상〉·〈언론운동 기금·장학금〉 시상금으로 활용합니다.
※ 작가 소개: 조형물은 평화의 소녀상으로 잘 알려진 김운성·김서경 작가가 맡습니다.

[언론자유조형물건립추진위원회]
유선: 02-739-7285 팩스: 02-735-9400
이메일: pressfreedom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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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비 약정액을 알려주세요.(납부: 농협_자유언론실천재단 301-0240-368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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