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호수 팽나무와 소나무를 지킵시다.

군산시 옥서면 선연리 하제마을에는 600년 이상된 팽나무와 200년 이상된 소나무가 있습니다. 군산시에서 가장 활성되었던 하제포구 사라지고, 마을의 주민들은 이사를 하고 현재 하제마을에는 팽나무와 소나무가 남아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제마을 주변지역은 국방부가 탄약고 안전지역권으로 설정하여 토지를 수용하여 국방부 소유로 되어 있는데, 국방부는 이곳을 일부를 미군측에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산시의 보호수로 지정된 팽나무와 소나무가 미군기지로 편입되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군산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국방부에 하제마을 주변을 지역을 미군측에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서명입니다.
군산시 보호수 팽나무와 소나무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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