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후원 캠페인-

“베리타스”는 분열된 한국교회를 화합시키고 일치시키는 사명을 다하고자 2008년 9월9일에 창간된 기독교신문입니다. 본지는 타당성이 담보된 공론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신학과 상황의 다름이 다양성으로 이해되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건전한 비판과 더불어 대안적 성찰을 추구하며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래는 주요사업 내용입니다.

[인터넷 뉴스 서비스]

“베리타스”는 공정한 보도와 편파적이지 않은 논평을 통해서 일치와 화합, 그리고 참된 신앙의 실천 가능성을 개발하고 격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기독교 교양/학술 도서 출판]

“베리타스”는 기독교 교양/학술 도서를 출판합니다. 『동서양을 아우른 세계교회사 이야기』(이장식)와 『죽음을 극복하는 길』(김이곤) 등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사업 - 연세대 신과대학 신학실천 훈련기관 지정]

"베리타스"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의 신학실천훈련기관으로 지정되어 재학생들에게 신학실천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혜암신학연구소/연세종철학회 등 연구 공동체 협력 사업]

“베리타스”는 교파를 초월한 석학들의 연구모임인 “혜암신학연구소”와 제휴하여 학술대회와 학술지 편찬 사업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세종교철학회가 신학 부재의 상황에서 신학/신앙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전개하는 신앙성찰을 위한 각종 포럼들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E-라이브러리 사업: 신학자/목회자 아카이브 구축]

“베리타스”는 학문적 성과가 현저한 신학자들의 신학아카이브(문서저장고)를 본지 홈페이지에 설치함으로써 학문적 성과가 사회 및 교회 현장에서 활용되도록 돕습니다.

["믿음의 한줄" 독서 앱 사업]

경건한 믿음 생활의 동반자 "믿음의 한 줄" 독서 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경건이 일상에서 계속되도록 돕습니다. 매일 아침 희망찬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믿음의 한 줄"을 찾아 줍니다.

*후원안내

* 후원회원에게 제휴 기관인 혜암신학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학술지 '신학과 교회'(연 2회)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신학과 교회'는 그 이름대로 신학의 부재로 겪는 교회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돕는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후원회원에게는 또 베리타스와 협력 연구 공동체가 진행하는 강독회 및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초대권이 제공됩니다.

* 후원은 신앙성찰을 위한 콘텐츠 기획 취재, 즉 ▲삶과 신앙 ▲설교를 말하다 ▲종교 간 대화, 이 밖에 기타 참신한 기획 보도를 가능케 하여 보도의 양과 질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후원은 또 장기적인 기획으로서의 콘텐츠 기획물의 출판을 가능케 합니다. 데스크에서 기획하는 이러한 출판물들은 현대인들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엮어져 있기에 기독교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변증하는 기독교 변증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여 굳게 닫힌 선교의 문을 활짝 열 것입니다. 물론, 후원회원에 한해서 관련 저서들은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은 교회 안팎의 절실한 소통의 과제를 놓고 씨름하는 콘텐츠 기획 취재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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