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지켜주세요
지리산을 지켜주세요
지리산은 어머니의 산입니다.

어머니의 산에 산악열차, 모노레일, 케이블카등을 건설하는 계획을 '하동알프스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산림휴양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산악열차와 같은 난개발을 하기 시작하면, 지리산 뿐 아니라 전국토의 산하를 괴롭히게 될 것입니다. 산을 깎아서 건설하는 '친환경 산악열차'라니요.

어머니 산 지리산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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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경련에서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정부에 건의한 이래, 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높은 산 정상, 능선, 높이 50% 이상 지역을 소비적 위락시설로 채우려는 시도가 끊임없이 자행되어 왔습니다. 케이블카, 산악열차, 호텔, 승마장 등 국민의 휴식, 휴양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명분하에 기업의 욕망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더 이상 개발이 미덕이 되지 않는 시대입니다. 기획재정부의 '한걸음모델'로 선정되어 산악관광의 시금석이 된 <하동알프스 프로젝트>. 지리산이 뚫리면 전국에 같은 개발이 수 없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켜내야 합니다.

서명을 통해 지리산, 나아가 지켜야 할 모든 산들에 대한 당신의 연대를 보여주세요.
서명은 입법기관과 정부에 보호받아 마땅한 산림을 산악관광이라는 이름으로 훼손하지 말 것을 호소하는 데 쓰일 것입니다.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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