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네거티브: 화이트 큐브에서 넷플릭스까지> 클로징 토크
<더블 네거티브: 화이트 큐브에서 넷플릭스까지(이하 DNWN)>는 동시대 오픈 플랫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되고 있는 예술의 '장소'들이 어떻게 다시 화이트 큐브에서 탐색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이다. 2월 첫째 주말, 전시가 종료되는 시점과 더불어 연계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 전시에 관한 이야기들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큐레이터와의 대화: 이단지
● 일시: 2019년 2월 2일(토) 오후 4:00 - 5:00 (60분)
●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2. 작가와의 대화: fldjf 스튜디오 박보마, 홍진훤
● 일시: 2019년 2월 3일(일) 오후 6:30 - 8:00 (90분)
● 장소: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전시 클로징 이후 전시장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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