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에 보내는 재심 개시 촉구 서명 - 2020년의 우리가 1964년 피해자와 연대한다 캠페인
재판부에 할 말이 많은 우리! 여러분이 생각하는 재심 개시 이유를 담은 탄원서를 클릭 두 번과 몇 번의 키보드 두드림으로 완성해 보아요.

56년 전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는 방어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받지 못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피해자는 미투 운동이 한창이던 2018년, 정당방위를 인정받고자 한국여성의전화 상담실로 찾아오셨습니다. (■ 본 사건 관련 다큐멘터리 - SBS 스페셜: https://vo.la/7bPBV)

여러분의 연대는 피해자에게 큰 지지가 될 것이며, 본 사건의 정의로운 해결과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수사·사법기관의 잘못된 통념을 바로잡고 여성의 방어권이 인정되는 사회를 만드는 강력한 움직임이 될 것입니다.

▶재심 활동 자세히 보기: https://policykwhl.wixsite.com/56metoo

작성하신 탄원서는 부산지방법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 문의: 56년 만의 미투, 재심을 통한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시민행동, 수진 활동가, 02-3156-5415, policy@hotline.or.kr
재심 개시 촉구 서명
성함(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이므로 실명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읍/면/동까지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재해 주시지 않을 경우 제출되지 않습니다.) *
예) 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동
이메일 주소 *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해 재심 개시를 촉구합니다. *
재판부에게 한 마디! 내가 생각하는 재심이 개시되어야 하는 이유
개인정보 제공 동의(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법원에 제출되지 않습니다.) *
* 제출하신 개인정보(이름, 주소, 이메일)는 의견 제출과 관련하여 부산지방법원에 제출되며, 이후 본 사건에 대한 소식을 전달할 때 사용하고, 이용 목적이 다하면 즉시 파기됩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개인정보를 귀하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실 경우, 서명 제출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 담당 :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02-3156-5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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