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예산 폭행 기획재정부 규탄한다! 대정부 투쟁! 지지선언!!
’19년도 국회 밀실예산의 후폭풍이 열악한 아동복지시설로 번졌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방과 후 아동복지시설로. 2004년 법제화되어 전국에 약 4,200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면서 ‘온종일돌봄 생태계 구축’으로 방과 후 돌봄은 대대적으로 관심이 증폭되었지만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예산이나 정책은 오히려 후퇴하였습니다.

2017년도 통계에 의하면 시설장 평균 6년 8개월, 종사자 평균 4년 4개월의 근무경력이 있지만 급여에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인건비와 운영비가 묶여있어 내년에는 최저임금을 맞추면 운영이 어려워지고, 운영비를 맞추면 최저임금의 기준을 맞출 수 없는 예산을 국회가 통과시켜버렸습니다.

예결소위에서 최저임금과 기본 운영비는 보장될 것이라고 믿었지만 국회 소소위와 기획재정부는 공과금도 월급에서 메꿔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내놓음으로써 아동복지 현장의 열정을 폭침시켜버렸습니다.

이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국회와 기획재정부의 무책임한 밀실야합을 비판하고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그리고 조속한 대책을 촉구하는 세종시 기획재정부 앞 시위(18일 오후 2시)를 비롯한 대정부 투쟁을 이어갑니다.

지역아동센터 1만 종사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11만 아동들의 미래에 희망 등불을 밝히기 위한,
우리들의 외침에 귀 기울이고 처절한 몸짓에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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