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헌신은 당연하지 않다
뉴스앤조이 8월 독자 모임 주제는 '나의 헌신은 당연하지 않다'입니다. 기독 직장인들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으로 꾸몄습니다. 3년 전부터 기독 직장인 모임을 이끌고 있는 한병선 대표(한병선영상만들기), 삼일교회에서 오랫동안 사역한 권대원 집사(삼일교회 치유와공의TF), 기독 소상공인 DJ진호(스톰프 대표), 뉴스앤조이 박요셉 기자가 함께합니다.

평일에는 직장에서, 주말에는 교회에서 '열일'하는 기독 직장인들의 생생한 고민과 현장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시: 2017년 8월 22일(화) 19:30~21:00
■ 장소: 카페효리(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52 명신프라자 4층)
■ 관련 기사
- "나의 헌신은 결코 당연하지 않다"(http://bit.ly/2vzcGpB)
- "교회에서는 승리한 삶만 보여 줘야 할 것 같다"(http://bit.ly/2qF3rBj)
- 섬김인가 노동 착취인가(http://bit.ly/2vyHb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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