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자들' 수원지역 공동상영회
'공범자들' 신청 안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공범자들 상영회를 수원에서도 진행합니다. 이명박정권이 들어서면서 어떻게 공영방송이 무너졌는지, 언론장악의 실체와 현재를 짚어보는 영화 공범자들!! 언론문제는 이명박근혜가 만들어 놓은 가장 큰 적폐 중 하나죠. 공범자들을 통해 언론 적폐청산의 이야기도 지역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렁 신청해주세요!!

<줄거리>
“요즘 뉴스 믿을 게 못돼요, 왜 그런지 아세요?”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 보도로 MB정부가 큰 타격을 입자 본격적인 언론 장악이 시작된다. 첫 타겟이 된 KBS가 권력에 의해 점차 무너지고, 2010년 ‘4대강 사업’의 실체를 고발한 MBC 도 점령당한다. 결국 방송 검열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으면서, 더 이상 공영방송이 아닌 권력의 홍보 기지로 전락한 KBS와 MBC. 2014년 세월호 참사의 오보와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진실마저 은폐하려 한다. 최승호 감독은 지난 10년 동안 공영방송을 망친 주범과 그들과 손잡은 공범자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다시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공범자들 상영 정보
- 상영일시 : 8월 23일(수) 저녁 7시 30분 (상영 30분전부터 티켓배포)
- 상영장소 : 동수원CGV 2관
- 관람료 : 1만원(후원 및 관람료 203901-04-358866 국민은행 다산인권센터)
- 관람문의 : 031)213-2105, 010-5608-0288(다산인권센터 랄라) - 문자로 부탁드려요!
- 사전입금한 순서대로 선착순 130명만 입장 가능합니다. (좌석은 현장에서 도착순서대로 배정해드립니다.)
- 영화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시간이 있습니다
- 주최 : 다산인권센터,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수원시민단체협의회
- 후원 : 전국언론노동조합 경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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