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사회복지계선언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원하는 선언인을 모집 중입니다.
사회복지사, 사회복지 관련 노동자, 복지수급자,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학자, 학생, 사회복지문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활동가 등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인의 이름으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요구합시다!


*수합된 선언 명단은 각 대선후보 캠프에 전달됩니다.

부양의무자기준, 가난한 이들의 족쇄입니다
“살아가기 힘든데 기초생활지원금 지급이 중단된 게 원망스럽다. 하느님께 죄송하다. 복지과가 뭐 하는 곳인지. 법이 사람을 위해 있어야 하는데 아무런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 법을 만드는데 이럴 수 있나.”
2012년 사위의 소득 증가로 수급에서 탈락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제 이씨 할머니는
유서를 통해 ‘법이 사람을 위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거제 이씨 할머니처럼 부양의무자기준때문에 수급조차 받지 못하는 빈곤층이
10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국민들은 이 나라를 '헬조선'이라 부른지 오래되었습니다.
죽음보다 가난이 두려워 사람들이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이 땅을 지옥으로 만드는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가난해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제도를 만듭시다.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시행된지 17년이 되었습니다.
부양의무자기준, 이제는 폐지해야 합니다.
약속해줘!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19대 대통령선거, 모든 후보들이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약속하도록!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행동>은 모든 대선 후보들이 부양의무자기준 페지를 공약할 것을 요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심상정, 이재명, 유승민 후보가 폐지를 약속했습니다.
더 많은 후보들이 폐지를 약속할 수 있도록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선언에 당신의 힘을 보태주세요!
성함을 적어주세요 (예: 김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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