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가는 여성> 편집팀 발칙한양, 은사자, 행크입니다. 민우회는 매년 상반기/하반기로 1년에 두 번 <함께가는 여성> 소식지로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함께가는 여성〉 235호 '각기 다른 모습과 속도로 흐르는,'을 잘 받아보셨나요?
이번 호를 읽어보시면서 독자 여러분께 소식지가 어떻게 다가갔는지, 어떤 감각과 생각들을 경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다음 소식지를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의견을 반영해 더욱 풍성한 소식지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