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의견<함께가는 여성> 235호 어떻게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함께가는 여성> 편집팀 발칙한양, 은사자, 행크입니다. 민우회는 매년 상반기/하반기로 1년에 두 번 <함께가는 여성> 소식지로 여러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함께가는 여성〉 235호 '각기 다른 모습과 속도로 흐르는,'을 잘 받아보셨나요?

이번 호를 읽어보시면서 독자 여러분께 소식지가 어떻게 다가갔는지, 어떤 감각과 생각들을 경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다음 소식지를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의견을 반영해 더욱 풍성한 소식지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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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우회 회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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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함께가는 여성을 어디에서 접하게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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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함께가는 여성235'각기 다른 모습과 속도로 흐르는,'에서 고민과 질문을 던져주었던 코너는 어떤 코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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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해당 코너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4. 함께가는 여성235호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코너는 어떤 코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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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해당 코너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5. 함께가는 여성235호에 실린 글은 전반적으로 쉽게 읽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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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함께가는 여성235호는 무엇을 느끼게 해 주었나요? (중복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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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ired

7. 함께가는 여성235호에서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 보완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중복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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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ired

8. <함께가는 여성> 소식지에 이런 코너가 만들어지면 좋겠다.”, “내가 편집팀이라면 어떤 것을 더 신경쓰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예: “옛날 신문 느낌으로 퀴즈 코너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글자크기가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앞표지를 회원들과 함께 디자인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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