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틈새 공간을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전환하는 실험프로젝트
[틈-파클렛Parklet]을 함께 만들 분들을 모집합니다!
❔파클렛(Parklet)이란?
파클렛은 도로변 미니공원을 말하며, '주차장(Parkinglot)에 공원(Park)을 허락(let)한다'는 의미입니다.
❔왜 필요한가요?
자동차를 위한 도시에서 사람을 위한 공간을 되찾는 것은 우리 일상의 작은 혁명입니다.
동성로 야시골목의 차량 공간 일부를 시민들의 쉼터로 바꾸는 일은 도시의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파클렛은 회색 콘크리트 사이에 자연과 휴식,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도시의 숨통을 틔우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단순한 공간 변화 너머 도시와 사람, 환경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이기도 합니다.
❔워크숍을 통해 무엇을 하나요?
현장기반의 파클렛 디자인+제작+설치+기획운영을 함께 해 볼거예요!
문화기획자 + 제작/시공전문가와 하나의 팀을 이룰테니 걱정은 No! 😊
참여자들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설계, 제작, 설치, 운영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키웁니다.
파클렛 컨셉을 정하는 것부터 공간 구성 및 디자인 요소를 계획하고 함께 제작 및 설치 후에
[틈-플레이그라운드] 팝업 기간 동안 함께 운영해보며
우리 도시에 필요한 공간과 문화를 만들어보는 실천적 경험을 쌓아보아요!
+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실제 도시 공간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경험 있는 기획자들이 함께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곳은 여러분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안전한 놀이터입니다.
[틈-플레이그라운드]에서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세요.
❔[틈-플레이그라운드] 팝업기간이란?
10월 25일(토)~26일(일)
지역의 다양한 틈-플레이어들의 거리 전시, 그래피티, 게릴라가드닝, 공연, 마켓 등이 함께 펼쳐집니다.
우리가 만드는 파클렛 공간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도시 네트워킹의 장이 열릴 거예요!
▪ 언제 하나요? 2025년 10월 11일(토), 18일(토), 19일(일)
(10월 11일 토 13:00~18:00 / 18일, 19일 종일)
* 팝업 운영기간 : 10월 25일~26일
▪ 어디에서 하나요? 동성로 야시골목 ‘오뚜기 슈퍼’ 근처 거리 & 모루
▪ 모집 대상 :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공간작업과 거리문화 실험에 관심있는 누구나!
✅ 도시의 틈새공간을 작은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해 보고 싶은 사람
✅ 손으로 만드는 작업에 관심있는 사람
✅ 여럿이 함께 무언가 꿍꿍이를 펼치고 싶은 사람
✅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공간에서 구현해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