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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고양이를 입양받아 살해한 학대자]강력 처벌 촉구 서명
학대자는 돈을 벌기 위한 목적과 과거 부모에 대한 증오심으로 상습적으로 고양이를 입양받아 유기하고 물에 빠뜨린 뒤 던지거나 구타하는 방식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심지어는 무료분양사이트를 통해 동물을 분양하고 되파는 형식으로 개인의 이득을 취해왔습니다.

학대자는 자신의 자백과 가정상의 불화로 인한 심신미약등을 주장하여 의도적으로 처벌을 감경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수차례 고양이를 살해하기 위해 입양을 시도했다는 점 △입양을 받은 하루만에 고양이를 살해했다는 점△은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있다는 것으로 모든 것이 고의적으로 계획된 범죄라고 볼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현재 해당사건은 수사를 종결하고 기소의견으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이에 동물자유연대는 학대자에 파렴치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고, 적극적인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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