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등등... 이 외 어떤 것이든
독자님의 마음과 생각이 담긴 문장이라면
모두 좋아요.
망설이지 않아도 돼요.
독자님이 넣어주신 쪽지를 깊이 읽은 후에
글로 대신하여 피드에 업로드할게요.
그렇게 함께 나누고 해결하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해요.
분명 더 좋아지고 괜찮아질 거예요.
우리 모두가 그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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