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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해남, 쉼의 시작!
작년 지리산에 이어, 올해는 바다와 산을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전라남도 해남 지역으로 인권활동가 마음돌봄 여행을 갑니다. 365일 바쁘게 돌아가는 활동에 숨이 턱턱 막힐 때가 많은데, 잠시 쉬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면 어떨까요?

참가자는 3박4일 동안 ‘어떻게 쉴 것인지’ 직접 계획을 짭니다. 휴식과 재충전을 돕기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이 있지만, 꼭 참여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인권재단사람은 참가자가 잘 먹고, 잘 쉬고, 잘 잘 수 있게 지원합니다. 해남에서 쉼이 필요한 인권활동가들을 꼭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일정과 장소
● 8월 22일(수)~25일(토) 3박 4일간, 전라남도 해남 두륜산 일대
신청 대상 : 마음돌봄과 쉼이 필요한 인권활동가
● 단체에서 주 3일(반상근)이상 활동하는 분
● <평등과연대로 인권운동 더하기> 소속단체 활동가 우선
모집 인원 : 최대 25명
● 더 많은 단체에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단체별 최대 2명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비 : 전액지원
● 왕복 교통비와 숙식비를 포함해 전액 지원합니다.
출발지 : 나주역
● 자세한 일정과 모임 장소는 참가자에게 개별 안내합니다.
숙소 안내
● 두륜산자락펜션 (www.두륜산자락펜션.kr)
● 2인 1실, 4~5인 1실 등으로 구성됩니다.
● 각 방마다 주방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 두륜산 일지암에서 법인스님과의 차담, 해변 산책, 몸살림 프로그램, 심리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쉼 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 전 일정 참여가 가능한 분들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재정적 어려움으로 상근활동을 할 수 없는 인권단체인 경우, 인권재단사람과 협의 후에 참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 더하기> 소속 단체 활동가를 우선하나, 소속되어있지 않더라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17 <일단, 쉬고2> 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먼저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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