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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클래스 Summer Brunch
<7월의 클래스 _ SUMMER BRUNCH / 여름날의 가벼운 한 끼,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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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바질과 토마토.

더운 여름에 즐기는 브런치는 가벼운 편이 좋다. 메인이 되는 한 그릇에 시원한 샐러드 그리고 얼음 가득한 과일 에이드 정도를 곁들이면 보기에도 먹기도 편안한 브런치가 완성된다. 특히 마법 소스, 믿을만한 페스토 한두 가지면 15분 안에 차려낼 수 있다. 여름 브런치 재료로 토마토와 바질은 빠질 수 없는 재료다. 특히 생바질 페스토를 일 년 내내 먹으려면, 바질이 가장 많이 나오는 여름에 한꺼번에 만들어놓고 얼린 뒤 조금씩 꺼내먹는 것이 좋다. 물론 한 번 만들어두기만 하면 카나페, 샌드위치부터 각종 파스타까지 쉽게 할 수 있으니 이만한 김장이 없다. 토마토 역시 값이 저렴한 여름철에 큰 병으로 하나 가득 마리네이드를 만들어 두면 여름 내 피클처럼, 샐러드처럼 먹을 분량을 넉넉히 챙겨둘 수 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시연/150g병가져가기)+토마토마리네이드(직접만들기/750ml병 채워가기)

#02. Summer Fruit Dessert.

칠월은 여름과일로 풍성한 시기다. 이미 6월부터 나와 잼을 만들어 둔 살구부터, 지금 한창인 자두와 복숭아가 가득하고, 산딸기나 블루베리 오디 같은 여름 베리류의 과일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 더운 여름날의 갈증을 덜어주는 탄산수에 생과일로 만든 시럽을 조금 타고, 과일들을 허브와 함께 올리면 썸머 브런치에 어울리는 나만의 여름에이드 한 잔을 만들기란 어렵지 않다. 뭐니뭐니해도 브런치의 핵심은 디저트. 밀가루를 넣지 않아 가벼운 뉴욕식 치즈케이크에 여름과일잼을 더해 구워보자. 살구, 자두, 복숭아 어떤 과일로 만들어도 기막힌 치즈 케이크가 된다. 유리병에 담아 구워내는 케이크는 뚜껑을 닫아두면 보관성이 좋고, 냉장고에 식혀 두었다 시원하게 먹으면 특별한 여름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잼만들기(시연/150g한병가져가기)+보틀치즈케익(직접만들기/235ml*2병)

클래스 장소 : 연남동 240-54 Someone's recipe
클래스 문의 : 010-3357-2938(문자,전화 모두 가능)
클래스 비용 : 각 70,000원(할인은 별도 안내드립니다) / 책 18,000원

*클래스 후 간단한 시식테이블이 진행됩니다.
*준비물은 저희측에서 모두 준비합니다. 편한 복장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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