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est edit access
8월 지관서가 인문특강 <다시, 니체- 나로서 삶을 긍정하는 법>

현대인들은 수많은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기준 속에 갇혀 자신의 중심을 잃곤 합니다. 이번 강연은 니체의 철학을 통해 ‘타인이 정한 정답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다시 서는 법’을 모색합니다.

1회차 <위버멘쉬, 몸으로 배우는 삶의 예술>
■ 일정: 2026년 8월 19일(수) 15:00
■ 연사: 전예완 
■ 장소: 안동지관서가
■ 인원: 현장참여 25명(무료)

2회차 <운명을 사랑하는 법, 니체와 행복>
■ 일정: 2026년 8월 27일(목) 15:00
■ 연사: 오윤정 
■ 장소: 수원지관서가
■ 인원: 현장참여 25명(무료)

Sign in to Google to save your progress. Learn more

1회차 <위버멘쉬, 몸으로 배우는 삶의 예술>

강연 소개: 니체는 서양철학의 오랜 전통인 몸과 마음의 이원적 대립 구도를 타파했다. 니체에게서 마음은 몸의 비유이며, 몸은 삶 그 자체이고, 삶은 곧 예술이다. 이는 “신은 죽었다.”라는 니체의 유명한 선언과 어떻게 연결될까? 그리고 신의 죽음은 위버멘쉬의 탄생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천 년의 철학 전통에 맞서 ‘몸으로서의 삶’을 구제하는 니체 철학에 대해 알아보자.


연사 소개: 전예완
서울대 미학과 철학박사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2회차 <운명을 사랑하는 법, 니체와 행복>

강연 소개: 운명애(Amor Fati), 니체는 고통을 비껴갈 수 없는 삶을 그 자체로 사랑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찌 보면 운명애는 체념과 포기를 통한 소박한 자기 위안의 길을 가리키는 것만 같다. 하지만 오히려 창조적이고 도발적인 삶에서 니체는 운명애를 실천하기를 권한다. 과연 체념이 아닌 방식으로 어떻게 운명애를 실천한다는 것인지, 이러한 실천 속에서 행복은 무엇일 수 있을지 니체에게 묻고 답을 구해보는 시간을 함께 갖고자 한다

연사 소개: 오윤정
서울대 미학과 철학박사
현재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전임연구원, 덕성여자대학교 철학전공 강사

이름 *
전화번호 
*
* 010-1234-5678 형식으로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
거주하는 지역
( 거주 지역은 지관서가가 위치한 지역을 기준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
Required
1회차 <위버멘쉬, 몸으로 배우는 삶의 예술>
■ 일정: 2026년 8월 19일(수) 15:00 (안동지관서가)
*

2회차 <운명을 사랑하는 법, 니체와 행복>
■ 일정: 2026년 8월 27일(목) 15:00 (수원지관서가) 

*
강연 후 Q&A(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강연 내용에 대한 사전 질문을 남겨주시면, 선정한 질문을 강연자께 전달하겠습니다.

지관서가 매니아 네이버 카페에 가입하시면 인문학 활동인 강연, 독서모임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각자의 재능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Clear selection
*
Captionless Image
Submit
Clear form
Never submit passwords through Google Forms.
This content is neither created nor endorsed by Google.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Does this form look suspicious?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