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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학당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더불어 행복한 삶을 위한 "공동체 학당"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 일시 : 4월 3일-6월22일 | 매주 수요일 | 7시30분- 9시30분
● 장소 : 불교환경연대 그린담마홀 (안국역 4번출구 운현궁 뒤, 경운학교 옆)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22 운현궁의 아침 3층 / 02-720-1654)
● 대상 : 공동체에 관심 있는 30명
● 수강료 : 24만원 / 강좌당 2만원 (신대승네트워크, 불교환경연대 회원 20만원)
(납입계좌 KEB하나은행 162-910019-54204 신대승네트워크 )
● 신청 : https://goo.gl/8Dcf4j
● 주최 : 신대승네트워크 | 불교환경연대
● 문의 : 김영수 010-9475-9550


왜 공동체 학당을 여는가?

21세기 인류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생태위기’ 이다. 현재 지구가 마주한 생태위기는 지난 몇 십년간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에 의해 자연자원을 남용한 결과, 자연이 인간의 탐욕을 감당할 능력을 벗어나면서 비롯되었다. 여기에 인류는 식량, 에너지, 주거, 교육, 건강 등 모든 분야에서 걸쳐 너무나 많은 독소를 만들어 왔다. 생태위기는 인류의 생존조차 위협하고 있으며, 공동체적 관계의 단절을 야기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빈부격차, 고용불안, 고령화 등 심각한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무한경쟁과 각자도생의 길로 내몰리면서 공동체의 위기가 심화되고, 공적가치가 실종되고 있다. ‘금수저 흙수저’로 상징되는 빈곤의 대물림 현상이 심화되고, 특히 청년층의 빈곤화가 심각하다. 자살률은 OECD 국가 부동의 1위이고, 1인가구의 증가로 가족이 해체되고, 한부모가족의 생활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는 젊은 층의 인구유출 등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지역 소멸과 공동체 붕괴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 중에 있다.
이에 대한 나름의 해결책이 필요하다. 그 일환으로 사회적 관계의 복원, 구체적 생활세계에서의 공동체성의 복원을 위해 대안적인 실험과 실천이 필요하다. 지역사회역량 강화, 사회적 경제, 지역사회통합, 생태/환경, 지역 활동가 양성, 지역통화운동, 지역기반 교육·문화사업 등의 구체적 실현의 단위로서 ‘마을’을 중심으로 생태적으로 접근하는 마을공동체운동의 확산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공동체 학당을 개설하고자 한다. 풀뿌리 지역에 기반을 둔 작고 친밀한 생활세계를 공동체적 관계로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민사회적 실천들, 지구적 차원의 대안적 생태공동체 전환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공동체 학당을 여는 것이다.
마을 기반의 생태공동체 복원을 통한 사회 전환은 반드시 도전해야 할 과제이기에 공동체 학당에 뜻있는 분들의 동참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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