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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중단!> 연세대 청소ㆍ경비 노동자31명 신규채용을 위한 서명운동
○ 연세대학교는 2017년 12월, 31명의 청소ㆍ경비 노동자가 퇴직하자 그 자리를 3~4시간 단시간 아르바이트를 고용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기 위한 꼼수이자 이를 핑계로 청소ㆍ경비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 연세대학교는 재정상 어렵다는 이유를 내걸고 있지만, 현재 재단적립금이 무려 5,307억원이며, 한해 받는 국고보조금만 3천억원이 넘는다. 한해 수백억원씩 적립금을 남기지만 학내에서 가장 적은 급여를 받는 청소ㆍ경비노동자들에게 주는 급여마저 아깝다며 이를 단기 아르바이트로 대신하는 것이다.

○ 연세대학교는 당장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을 중단하고, 정년퇴직한 31명에 대한 신규채용을 실시해야 한다. 나아가 해고와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청소ㆍ경비 노동자분들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해야 한다.

○ 추운 날씨에 불구하고 농성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청소ㆍ경비 노동자들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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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세대 투쟁승리를 위한
서부지역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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