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서명운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오프라인으로 이미 참여하신 분께서는 중복 참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근 추진되는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는 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 양질의 치료를 받을 권리를 제한하여 국민의 의료 선택권과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훼손하고 정당한 치료 환경을 위축시켜, 결국 환자에게 제공되는 치료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환자가 치료받을 권리'를 수호하고 물리치료사의 전문성을 지키기 위해,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가 전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국민 건강과 물리치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이번 서명 운동에 회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