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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건축강연] 참가신청서
집은 集(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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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고전으로 읽는 건축이야기”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의식을 담은 ‘단어’. 인문학 강연 첫 시간으로 오늘날 집의 참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과 漢字(한자)를 그림으로 풀이함으로써 우리의 집과 도시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 강사소개 :: 성상우 건축가
- 일본 와세다대학 건축학부 졸업
- a0100z space design 소장
- 井甃(정추)서당 훈장

+ 문턱이 닳는 집을 꿈꾸는 건축가. 나와 우리의 관계에 집중하고, 공간을 통해 사사로움을 나누고자 하는 성상우 건축가는 부인인 오혜정 건축가와 함께 직접 용인에 집을 지어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을 위한 서당을 운영하며 건축가로서 그리고 훈장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는 건축가이다.

※ 인터뷰: https://bit.ly/2GVvN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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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목록]

▶ 2강 - 3/30(토), 14:00~16:30
- 집의 덕목 (天,仁,咸,謙,齊)
- 동아시아에서 바라본 몸과 집 그리고 마을
- 私(사) →公(공) →共(공) 공동체란?

▶ 3강 - 4/20(토), 14:00~16:30
- 집의 이중성과 중정형 주택
- 고대도시이야기
- 風水(풍수)와 건축

▶ 4강 - 4/27(토), 14:00~16:30
- 裌(겹) 공간
- 옷의 감각으로 집을 생각하다.
- 公共(공공)을 위한 주거
- DMZ에 소통과 화합의 마을이 생긴다면?

▷ 지난 강연
1강 (3/15)
- 집은 集(집)이다
- 각 나라별 집의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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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일정: 3월30일(토) 14:00~16:30 (2강)
■ 장소: 건축코워킹센터 ‘에이라운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12길50, B2F)

■ 인원: 25명 (선착순)
※ "신청마감" 표시가 없다면 잔여석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 참가비: 1만원 (1회당)
■ 주최: 에이플래폼
■ 문의: contact@a-platform.co.kr 또는 02-2039-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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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강연은 참가비를 납부하셔야 최종등록이 됩니다.
※ 구글폼 작성순서와 상관없이 '입금'까지 완료된 순서로 확정.
※ 행사당일 취소 건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 입금계좌 안내
국민은행 / 164501-04-308171 / 에이플래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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