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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재美난학교 포럼 신청서
재美난학교는 재난현장에서 Studio의 형태로 세워집니다. 재美난학교 포럼은 위태로운 현장을 함께 세우고 꾸려나갈 각 스튜디오의 역량을 모으는 민주적 토론장입니다. 재美난학교의 취지는 각 현장이 재난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재난은 문화와 예술만 넘어설 수 있습니다. 재난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읽어낼 수 있다면, 재미난학교가 되어갑니다.

재美난학교포럼

주제 : 재난, 사회적 성찰로서의 거울

재난은 엄청난 고통의 시공간이지만 사회적 상징이기도 합니다.
거울로 비추어 본 재난은 반복되는 재난을 보여줍니다. 거울 속에 거울 속에 재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있습니다. 재난된 삶을 사는 세계와 그 존재들을 봅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습니다. 함께 겪고 함께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일정 : 2017.5.24(수) 저녁7시 
장소 : 재난현장_테이크아웃드로잉, 이태원동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637 번지)
담당자 연락처 : 010 - 2896 -8748 (김미성)

-진 행 -

1부
/7시 시작
사회 10분 최소연. 재난학교
발제 각 20분
발제자1: 이종태, 신학자 _ C.S.루이스의 “영화<나니아 연대기>사자,마녀,옷장” 
발제자1: 조한혜정, 인류학자 "전환의 시대 어떻게 살아낼까?"                      
발제자1: 정선애, 서울시NPO지원센터장 "사춘기 시간이 필요해요"

10분
스튜디오1: 구현모외 10개 참가 스튜디오
/8시 30분 종료

/10분 휴식

2부
/8시 40분 시작
사회 10분 참가자 소개등

/토론 각 10분
토론 1: 조주현, 여성학자 [벌거벗은 생명]저자, [우리속의 여신들]역자
토론 1: 김종휘, 성북문화재단 대표

/9시부터 전체 토론 60분 10시 종료


* 본 포럼은 무료입니다. 장소가 재난현장이고, 협소한 관계로 선착순으로 등록을 받습니다. 예약 후 참가하지 않으실 경우 2회 포럼에 제한이 있습니다. 신청순으로 재미난학교 노트를 드립니다. 나니아의 사자 "아슬란"이 그려져있습니다.
* 포럼 시작 10분전까지 도착 부탁드립니다.
* 대중교통,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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