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War and Women's Human Rights Museum)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이 겪었던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며, 일본군‘위안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또한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전시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대하며 전쟁과 여성 폭력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행동하는 박물관입니다.
http://www.womenandwarmuseum.net/contents/main/main.asp-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The Forest in Memory of Girl)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내 일본으로 끌려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받아야 했던 소녀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숲입니다. 숲속에는 할머니들의 메시지와 ‘애양단’ 돌담, 발자취, 아트월 등 소녀들을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https://tpmembers.blog.me/220523271196- “수요시위”의 현장 평화로(Wednedsday Demonstration on the Peace Street [Pyeonghwa-ro])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낮12시에 열리고 있는 시위의 현장입니다. 이 현장에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이행 그리고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요구해왔습니다. 또한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알려내고 피해자와 시민들이 연대하는 장소,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공간, 여성인권과 평화를 외치는 장, 국경을 넘어선 연대의 현장입니다.
http://www.womenandwar.net/contents/custom/wednesday_demonstration/main.asp?page_str_menu=151- 기억의 터(The Site in Memory)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서울 중구 남산공원 옛 통감관저 터에 조성된 공간입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가 전 세계적 여성 문제로 떠올랐음에도 서울 시내에 그 아픔을 기리는 공간이 없다는 지적이 계기가 되어 만들어졌습니다. 기억의 터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247명의 성함과 증언을 시기별로 새긴 ‘대지의 눈’,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글귀가 새겨진 ‘세상의 배꼽’ 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http://peace-mem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