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止觀書架 8월 낭독의 정원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지관서가 8월 낭독의 정원
책을 소리 내어 읽고, 잠시 머물며, 함께 사유하는 시간.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자신의 삶과 길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입니다. 조급함보다 기다림을, 답을 찾기보다 질문과 함께 살아가는 용기를 이야기하는 이 편지를 함께 읽어봅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오늘의 나에게 건네는 작은 위로와 질문이 되어줄 것입니다.  


📖  함께 읽을 책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이너 마리아 릴케

◼︎ 진행 : 재단법인 지관 이서련 선임연구원
◼︎  진행방식 : 인사나눔 - 한페이지씩 낭송 - 소감나누기
◼︎ 모집 인원: 20명(무료)

[ 진행 일정 ]
🔹 온라인(Zoom)
- 8월 8일(토)/ 8월15일(토)/ 8월 22일(토) 오전10:00~11:00
🔹오프라인 마무리(현장참여)
- 8월 29일(토) 오전 10:00 수원지관서가 누구나홀



🔔 참여자 안내 🔔
- 각자의 책을 준비해 주세요.
- 참여를 위한  Zoom링크는 개별 문자로 전송됩니다.
- 마지막 모임은 수원 지관서가에서 함께 만나 낭독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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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낭독의 정원>
1. 강연 소개

한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순간, 책은 이야기가 되고 마음은 쉼을 만납니다.
낭독의 정원은 함께 읽고, 함께 듣고, 함께 나누며 책 속 문장이 각자의 삶에 작은 울림으로 피어나는 시간입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만나 새로운 감동을 만들고, 바쁜 일상 속 마음을 천천히 돌보는 따뜻한 독서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읽는 즐거움, 나누는 기쁨, 마음의 쉼.
당신의 목소리로 마음의 정원을 함께 채워보세요.


2. 진행자

이서련
재단법인 지관 선임연구원

사유와 성찰을 바탕으로 독서와 인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낭독의 정원'에서는 함께 읽고, 함께 듣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낭독의 시간을 진행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함께 깊이 읽고 싶은 분
  • 낭독을 통해 책을 새롭게 만나고 싶은 분
  • 문학과 대화를 사랑하는 분
  • 잠시 일상을 벗어나 사유와 쉼의 시간을 갖고 싶은 분
1. 이름 *
2. 전화번호 
*
* 010-1234-5678 형식으로 입력해주세요.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3. 이메일  *
4. 독서모임 참여 연령대 확인 부탁 드립니다. *
🟢 온라인 ZOOM 참여 
* 참여 가능하신 일정 모두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
Required
🟢 오프라인 (현장)참여
- 일정 : 8월 29일(토) 오전 10:00 
- 장소 : 수원지관서가 누구나홀
*
5.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프로그램 종료 후 후기 작성에 참여해 주실 수 있을지 여쭙고자 합니다. 한두 단락의 간단한 후기도 좋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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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모임의 규칙]

1.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화면을 켜고, 얼굴을 보여주세요. 전과정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청해주세요. (그러지 못할 상황이면 죄송하지만 참여가 제한됩니다.)

2. 책을 꼭 가지고 오시고, 낭독 순서에 참여해주세요. (듣기만 하시는 거 안됩니다!) 

3. 활동 사진을 위해 단체 인증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후기에 사용할 때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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