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피부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무릎에 있는
오래된 흉터, 손톱
옆 거스러미, 튼살 자국—
이 워크숍은
‘흔적’을
주제로 작업하는 위혜승
작가와 함께, 당신의 피부에
남은 흔적 하나를 천천히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얇은 트레이싱지 위에 그린 흔적은 키워드와 문장들, 순간의
감정들과 결합되어, 드로잉,
언어,
색채의 세 겹이 중첩된 나만의 책갈피로 완성됩니다.
♡ 워크숍 정보 ♡
* 일시 : 2026년 8월 3일(월) 오후 2시~4시
* 장소 : 카페쿼드
* 참가비 : 자신의 몸에 남은 흔적 사진 하나를 준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