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광주비건탐식단을 초대했을까요?
광주비건탐식단은 2021년부터 광주 곳곳을 직접 발로 다니며 비건(옵션) 메뉴를 발굴하고, 누구나 함께 먹을 수 있는 지역의 비건지도를 만들어온 모임입니다. 하지만 이번 오픈소모임에서는 비건지도의 결과물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지도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에 귀 기울이고자 합니다.
지역에서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며 왜 비건을 실천하게 되었는지, 활동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어려움,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그리고 페미니즘이 동물권과 기후정의의 실천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성과보다 실천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2026년 7월 27일(월)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줌 온라인
(신청해 주신 분들께 행사 전 문자와 이메일로 ZOOM 참여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이야기 손님
찡찡이: 지역의 비건 페미니스트, 광주비건탐식단 운영자로 실제 성격이 찡찡해서 찡찡이입니다.
포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 + 광주비건탐식단 돌멩이요원입니다.
■ 접근성 안내
죄송하게도 이번 모임은 수어통역, 문자통역을 별도로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ZOOM CC(자막) 기능을 통한 자동 문자 지원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페미비건비기너의 최근 비건적 실천은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모임은 회원과 비회원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
아래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