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Egg SDSU KOR 301 Fall 2010 (10/10) - 김혜경 선생님

기행문

나는  2008-2010년 까지 한국에서 살았다. 한국 외엔 다른 외국으로 가본적이 없지만 한국이 좋은 것 같도다. 한국은  동아시아에 일본 옆에 있다. 한국은 나라가 작고 우리 켈리포니아주 보다 작은 나라다. 한국 땅은 작지만 사람은 많다. 약  73,000,000명이 살고있다. 한국은 날씨도 좋고 사람도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한식이 맛있다!

아무리 생각해 보다도 내가 한국에 가게된 이유는 신기하다. 나는 2008년에 예수그리스도 후기성도교회에 선교사로 선교사업을 하기위에 갔었다. 가는 곳은 내가 정한 수 없고

신청을 하면 우편으로 가는 곳을 지정받게 된다. 내가 편지를 받고 나서 한국에 가는 것을 알고  깜짝놀랐다! 하지만 한국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고, 한국은 공산주의 국가라고 생각됐다.

그땐 한국으로 가는게 무섭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유타 주에서 3개월동안 한국어를 배우고  2008년 7월에 한국에 도착했다. 한국은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마늘 냄새가 났다.

내가 한국에 있는 동안은 진짜 좋아다. 처음에는 한식 먹기가 힘들었는데 점점 먹기쉬워졌다. 한식이 맵지만 익숙해졌다. 한식중에 순대국, 보신탕, 비빔밥을 제일 좋다.

한국 사람들는 외국인에게는 친절하다. 한국은 좋은 나라인데 왜 더 많이 외국인을이 한국으로 여행을 하지않는지 모르겠다. 또한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영어 잘한다.

외극인들은 자주 한국으로 여행을 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한국 있는 동안 볼편한 게 거의 없었다.

한국에 여행간다면 추천해주고 싶은게 많다. 일단 한글 읽기를 배우기 보다 한글 이해하기가 어렵게 느껴질 테지만 노력하면 이해할 수있다. 그리고 한글어 읽을 수 있으면 한국에도 쉽게 살수 있다. 예를 들면 한글 읽을 수 있으면 이동하기도 편하게 할수 있는데 특히 지하철과 버스를 탈수 있다. 난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 많이 만났는데 그 중에서 대부분은 한국어 공부를 포기했다는걸 알고 있다.

한국에 여행을 간다면 등산을 한번 해보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인들은 등산가는게 매우 좋아한다. 나는 한식 많이 먹고 쇼핑하면서 구경해보고 민석촌을 봤다. 한국에 좋은게 많는데 무엇보다도 한국인 많이 만나봤다! 한국에서 가장 좋은 것은 한국인들이 많다는것이다. 한국인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도 중요한다고 생각하고 한국인 이랑 친해게 되면 좋다.

한국은 작지만 한국인 마음은 크다. 내가 한국에 있는 동안 많는 한국인들이란 친하게 됐고 재미있는 점이 너무 많아서 나에겐 특별한다. 한국에 여행가는 걸 추천한다.

Alex Egg http://eggie5.com/4-my-trip-to-korea

https://docs.google.com/document/pub?id=1DAzmtIywWD-1wxH6L0sWxuyVxITY14ylF97CJK_9-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