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 2기 17차 운영위원회 2016. 9. 7 (수) 오후 7:30 정의당 대전시당 노동자 희망 시민의 꿈 정의당 대전시당 |
운영위원회 성원보고 |
번호 | 직책 | 이름 | 8차 | 9차 | 10차 | 11차 | 12차 | 13차 | 14차 | 15차 | 16차 | 17차 | 18차 | 19차 | 20차 | 21차 | 22차 |
1 | 공동위원장 | 강영삼 | o | o | o | o | o | o | 사퇴 | ||||||||
2 | 공동위원장 | 김윤기 | o | o | o | o | o | o | o | o | o | o | |||||
3 | 공동위원장 | 이성우 | o | x | x | o | o | 사고 | o | o | o | o | |||||
4 | 부위원장 | 서혜숙 | o | x | o | x | o | x | o | o | o | o | |||||
5 | 부위원장/여성위원장 | 안선영 | o | o | x | x | o | o | o | o | o | o | |||||
6 | 부위원장/ 청년위원장 | 조공래 | x | x | x | x | o | o | o | x | x | 사퇴 | |||||
7 | 동대전위원장 | 홍승주 | o | o | o | o | o | x | o | o | o | ||||||
8 | 서구공동 위원장 | 김혜란 | o | o | x | o | x | o | o | o | o | ||||||
9 | 지중경 | o | o | o | o | x | 사퇴 | ||||||||||
10 | 유성구 | 최경란 | x | x | o | o | o | x | o | 사고 | o | ||||||
11 | 전국위원 | 이향숙 | x | o | x | o | x | o | x | o | o | o | |||||
12 | 전국위원 | 한창민 | o | x | x | x | x | x | x | x | x | o | |||||
13 | 전국위원 | 박정선 | o | x | o | x | x | x | x | o | x | o | |||||
14 | 전국위원 | 이광오 | o | o | o | o | x | o | o | o | o | o | |||||
15 | 전국위원 | 임슬 | o | x | x | o | x | x | x | o | o | o | |||||
16 | 사무처장 | 곽정철 | o | o | o | o | o | o | o | o | o | o | |||||
17 | 대덕구창준위원장 | 오재진 | x | x | o | x | o | 사퇴 | |||||||||
2016년 9월 7일 현재
회의순서 |
성원보고
개 회
서기지명
회순통과
5. 정의당 대전시당 2기 제3차 임시대의원대회 결과 보고
7. 조공래 청년위원장 및 신하정 당대회 대의원 사퇴 보고
11. 특별당비 납부 현황 및 CMS 약정 현황 등 보고
2. 지역위원회 강화 방안에 따른 재정 운영 방안에 대한 건
폐회
보 고 |
1. 당원 현황 보고 |
지역 | 당원 | 여 | 당비약정 | 온 | 오프 | 15년 | 7월 | 증감 | ||||
대덕구 | 68 | 25 | 37% | 38 | 56% | 16 | 24% | 20 | 29% | 61 | 68 | 0 |
동구 | 139 | 57 | 41% | 97 | 70% | 24 | 17% | 35 | 25% | 126 | 142 | -3 |
중구 | 121 | 33 | 27% | 90 | 74% | 34 | 28% | 28 | 23% | 94 | 120 | 1 |
서구 | 251 | 74 | 29% | 197 | 78% | 65 | 26% | 59 | 24% | 205 | 259 | -8 |
유성구 | 314 | 85 | 27% | 272 | 87% | 117 | 37% | 72 | 23% | 236 | 321 | -7 |
대전 | 893 | 274 | 31% | 694 | 78% | 256 | 29% | 214 | 24% | 722 | 910 | -17 |
대전직속 | 706 | 1,599 | ||||||||||
8월 이후 당원변동 상황
지역 | 입당 | 복당 | 탈당 | 전출 | 전입 |
대덕구 | 장경수 | 여인주, 강경오 | |||
동구 | 김지승, 우희정 | 이준연, 안도현, 강지연, 윤여철, 임종관, 원영순 | 임종관 | ||
중구 | 이현호 | ||||
서구 | 김신우, 이진우, 이가현, 김진선, 이재택, 이인수 | 이창엽, 최선희 | |||
유성구 | 이양구 | 이병일, 정민용, 김경훈, 이종찬, 국윤규, 한민수, 홍승현, 전상호 | 이주영 | 진아름 |
문예위 논평 이후 입탈당 내역
탈당일자
보 고 |
2. 재정현황 보고 |
*자료별첨
보 고 |
3. 전차회의 결과 보고 |
정의당 대전시당 2기 15차 운영위원회 결과
일시 : 2016년 8월 7일(일) 오후 16시 30분
장소 : 정의당 대전시당
참석(11명) : 김윤기, 이성우, 서혜숙, 안선영, 김혜란, 홍승주, 이향숙, 이광오, 박정선, 임슬, 곽정철
불참(2명) : 조공래, 한창민
사고(1명): 최경란
참관 : 남가현, 홍진원, 이용림, 전홍식, 최정옥, 정은희
16시 30분 김윤기 공동위원장을 의장으로 개회
보고안건
1. 당원현황보고
2. 재정현황보고 - 7월
3. 전차회의 결과보고
4. 정의당 대전시당 집행위원회 결과 보고
5. 6월 활동보고
6. 지역위원회 및 부문위원회 활동 보고
의결안건
1. 정의당 대전시당 201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건.
- 운영위 워크숍에서 논의한 내용을 확인하여 정리하고 새로운 안을 11일(목)까지 공유하는 것으로 하여 승인하기로 함.
2.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규약 개정에 대한 건
- 운영위 성원 중 대전시당 소속 전국위원을 “중앙당에 상근하는 경우는 제외”하는 것으로 하여 대의원대회에 상정하기로 함. 단, 상근 등과 관련하여 정확한 상황을 고려하여 단어를 선택하기로 함.
3. 2016년 상반기 결산안 및 2016년 하반기 예산안에 대한 건
- 2016년 상반기 결산안은 대의원대회에 보고하기로 하고, 2017년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2016년 결산안을 승인받기로 함.
- 2016년 하반기 예산안은 아직 수입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지출 예산안을 중심으로 대의원대회에 보고하고, 대의원대회에서 하반기 예산안을 운영위원회에 위임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함.
논의안건.
1. 문예위 논평 이후 상황에 대한 건.
- 당원 토론회를 집행위에서 세부계획을 잡아 진행하는 것으로 함.
2. 재정 확충에 대한 건
- 직책당비, 당원특별당비 등에 대해 모든 당원들에게 특별당비를 낼 수 있는지 설문 등의 방법으로 조사하고, 직책당비의 경우 기준안을 제시하기로 함
- 재정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이번 추석에 가능한 재정 사업 품목을 알아보기로 함
- 당원 상대 일일 주점 등 사업을 진행하기로 함
3. 강영삼 공동위원장 사퇴 후속조치에 대한 건
- 운영위원 만장일치로 위원장 보궐선거를 치르지 않기로 함.
기타안건.
1. 남북대회 촉구,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전지역 100인 원탁회의 참여에 대한 건
- 집행위에서 논의한 대로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이성우 공동위원장이 참석하기로 함.
22시 55분 폐회함.
정의당 대전시당 2기 16차 임시운영위원회 결과
일시 : 2016년 8월 23일(화) 오후 19시 30분
장소 : 정의당 대전시당
참석(11명) : 김윤기, 이성우, 서혜숙, 안선영, 김혜란, 홍승주, 최경란, 이향숙, 이광오, 임슬, 곽정철
불참(2명) : 조공래, 한창민, 박정선
참관 : 남가현, 홍진원, 유창환
논의안건.
1. 신00 당원에 대한 건
- 신00 당원에 대해 운영위원회에서 당기위원회에 제소하는 것에 대한 표결 결과 부결 됨
2. 차기운영위원회에 대한 건
- 9월 7일 수요일 개최하기로 함
16차 운영위 결과에 대해 당원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8월 23일 열린 16차 운영위원회(임시)에서 ‘신○○ 당원 당기위 제소에 대한 건’을 다루었습니다. 운영위원들은 이 안건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진지한 토론과 숙고를 거쳐 ‘찬성 4, 반대 6’으로 신○○ 당원을 당기위에 제소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어서, 당원들에게 운영위원회의 결정 취지를 밝히기로 하였습니다. 1. 이 안건을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하게 된 배경 지난 8월 7일 열린 운영위원회 워크숍(15차 운영위)에서 ‘5월 11일 사건’과 관련하여 당원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니 시당이 공식적으로 처리해 줄 것을 요청받았습니다. 5월 11일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일부 운영위원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사건 자체에 대해 알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우선 집행위원회를 통해 이 문제를 검토하도록 하였습니다. 8월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집행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집행위 이름으로 당기위에 제소해야 한다는 의견을 놓고 논의한 끝에, 집행위 내부에서도 제소 여부에 대한 판단이 서로 엇갈리고, 소통방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이 사건이 공론화되고 있다고 판단하여, 시급히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사건을 공식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집행위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8월 23일을 지정하여 임시운영위를 소집하였습니다. 아울러, 5월 11일 사건의 맥락을 운영위원들이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신○○ 당원이 출마한 경위를 포함하여 사건경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2. 사건경과 요약 5월 11일은 4.13 총선 회계 마감 직전이었습니다. 후보이자 회계책임자를 겸하고 있던 신○○ 당원에게 회계 보고를 독려하기 위해 4명의 당원들이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당원들은 본인의 동의없이 비밀번호를 습득하여 집에 들어갔고, 신○○ 당원이 강하게 퇴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칼을 들고 나가라고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들어갔던 당원들은 칼을 내려놓으라고 하고, 본인의 요청으로 회계보고를 위해 가져갔던 컴퓨터를 들고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 사건에 대하여 당시 현장에 있었던 당원 3명은 신○○ 당원의 행동이 위협적으로 느낄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그리고 마감 전에 약속대로 회계 보고가 된다면 사건은 없었던 일로 하자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그 후 회계 보고는 법적인 시한 내에 이루어졌습니다. 3. 운영위원회의 판단 운영위원회는 5월 11일 사건이 당의 공직 후보자로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로서 대전시당과 선대본부의 주요 간부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우선 인정하였습니다. 동시에, 신○○ 당원의 돌발 행동이 당의 공직 후보로서 있을 수 없는 행위이며, 당의 기강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기위 제소에 관한 운영위원들의 판단은 똑같지는 않았습니다. 당원 개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당기위에 제소할 수 있는 사건을 운영위원회 결정으로 제소할 경우 당내 논란이 지나치게 증폭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운영위가 아닌 당기위에서 최종 판단하도록 하는 것이 절차적인 논란이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번 일을 그냥 넘기면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제재할 것인가 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후보 출마부터 사퇴에 이르기까지 신○○ 당원이 겪은 과도한 심적 부담과 스트레스로 인해 심신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있었다는 점, 예기치 않은 가택 침입에 따른 우발적인 행동이었다는 점, 그 행동이 상대방에게 실질적인 위협을 가하지 않았다는 점을 일단 감안해야 한다는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표결(무기명 투표)에 이르렀고,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찬성 4, 반대 6으로 당기위에 제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4. 후속 조치에 대하여 표결 결과를 보듯이 이 사건에 대한 운영위원들의 판단은 나누어져 있고 그 판단들은 저마다근거와 일리가 있습니다. 당원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운영위의 판단이 끝난 상황에서 남은 일들은 대전시당 집행부의 몫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지적한 문제와 의견들을 두루 모아 신○○ 당원의 공개 사과를 비롯하여 당원들이 납득할 만한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시당 집행부에 요청했습니다. 시당 집행부의 후속 조치를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6년 8월 24일 정의당 대전시당 운영위원 일동 |
보 고 |
4. 정의당 대전시당 집행위원회 결과 보고 |
1. 2016년 8월 16일 집행위 결과
2016년 8월 16일(화) 오전 10시 30분
대전시당
참석 : 김윤기, 이성우, 안선영, 조공래, 곽정철, 남가현, 홍진원
불참 : 서혜숙
보고
1. 전차회의 결과보고
2. 지난 주 일정 보고
3. 당비배분 TFT 결과 보고
논의안건
1. 대전페미액션 정의당 내 불평등 문화 및 성폭력적 문화 관련 비공개 미팅 제안에 대한 건
- 요청한 비공개 미팅을 받아드리기로 하고, 두 공동위원장과 사무처장이 비공개 미팅에 나서기로 함
2. 신00 당원 당기위원회 제소에 대한 건
- 운영위원회에 경과 보고를 한 뒤 운영위원회에서 처리하기로 함
- 사무처는 이에 대한 경과보고서를 작성하기로 함
- 이 건을 처리하기 위한 임시 운영위원회를 23일 화요일 개최하기로 함
3. 2016년 하반기 예산안에 대한 건
- 당비배분 TFT 회의 결과를 반영하여 예산안을 제출함.
- 특별당비를 선납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요청함.
- 대의원대회에서 당원들에게 특별당비 납부를 요청하는 특별당비납부 약정서를 배포하기로 함.
기타안건
1. 문예위 논평 관련 당원토론회에 대한 건
- 날짜를 8월 19일에서 8월 26일로 연기함
2. 2016년 8월 22일 집행위 결과
2016년 8월 22일(월) 오전 10시 30분
대전시당
참석 : 김윤기, 이성우, 안선영, 조공래, 곽정철, 홍진원
불참 : 서혜숙, 남가현
보고
1. 전차회의 결과보고
2. 지난 주 일정 보고
3. 정의당 대전시당 2기 3차 대의원대회 결과 보고
논의안건
1. 생태에너지부 사업 제안 워크숍 참여에 대한 건
- 홍진원 홍보국장 참여하기로 함.
2. 시도당 교육담당자 연석회의 참여에 대한 건
- 남가현 정책실장 참여하기로 함
3.사드 배치 철회를 위한 전당적 실천 사업에 대한 건
- 지역위별로 1주일씩 진행하도록 요청하기로 하고, 시당은 함께 하기로 함
- 10월 말 서구지역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김종대 의원 초청강연회를 지원하고, 가능한 경우 다른 단체와 공동 강연을 추진하도록 함.
4. 문예위 논편관련 당원토론회에 대한 건
- 대전시당 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하기로 함
5. 특별당비 납부 독려에 대한 건
- 특별당비 납부 계좌(하나은행 601-910229-86705 정의당대전광역시당)
- 현재까지 CMS 납부 신청과 특별당비 납부를 공유하고 납부를 독려하기로 함. 특별당비 납부 실적에 대해 홈페이지와 소통방 등에 공지하기로 함.
- 재정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함.
기타안건
1. 텔레그램 소통방 사용 규칙에 대한 건
- 청년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소통방 제대로 사용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이후에도 개선이 안될 경우 다시 논의하기로 함
2. 청년위원회 건의 사항
1) 소통방 규제: 논쟁 중심의 소통방 문화 개선 필요
2) 소모임 활성화: 다양한 소모임에 대한 지원 필요
3) 청년당원 참여: 청년당원 의견과 제안이 무시되지 않고 제대로 반영되고, 피드백이 이루어지길 요청. 이와 관련되어 여러 대안을 만들어 보기로 함.
4) 소식지 발행: 소식지 발행에 대한 요구가 있고, 힘들다면 청년당원 중심으로 카드뉴스 등을 통해 만들어볼 예정임. 시당 차원에서 검토하기로 함.
3. 갑을오토텍 지지 방문에 대한 건
- 8월 28일 일요일 충남도당 등과 협의하여 진행하기로 함.
3. 2016년 8월 29일 집행위 결과
2016년 8월 29일(월) 오전 13시
대전시당
참석 : 이성우, 안선영, 곽정철, 남가현
불참 : 서혜숙, 남가현
보고
1. 전차회의 결과보고
2. 지난 주 일정 보고
3. 특별당비 납부 현황 및 CMS 약정 현황 보고
4. 위원장단 당원간담회 보고
논의안건
1. 대전페미액션 면담 사후 처리에 대한 건
- 중앙당 여성위원회 등과 논의하여 다음 운영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함
- 페미액션에게 문건 등을 보내달라고 재차 요청하기로 함
2. 한담대학교 지회 투쟁에 대한 건
- 적극 참여하기로 함
3. 갑을오토텍 지지 방문에 대한 건
- 수요일 중앙당과 함께 하는 정당연설회 참여를 조직하기로 함
이번주 일정
8월 30일 화
- 오후 1시 민주노총, 한남대지회 대책위 구성
- 오후 2시 중앙당, 광역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 오후 6시 노은역, 세월호 화요 행동
8월 31일 수
- 오후 4시 아산, 갑을오토텍 노조파괴범죄 규탄 정당연설회 및 촛불문화제
- 오후 19시 30분 대전시당, 노동위원회 8월 모임
9월 1일 목
- 오전 10시 30분 한남대 정문 앞, 한남대 부당해고 대책위 기자회견
- 오후 12시 을지대 병원, 을지대학교 병원 노조 지키기 일인시위
- 오후 2시 대전NGO 센터,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후원행사
9월 2일 금
- 오후 7시 대전시당, 고조성배(전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동지 추모회
9월 3일 토
-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사회적 경제 당원 간담회
- 오후 2시 국회, 전국위원회
보 고 |
5. 정의당 대전시당 2기 제3차 임시대의원대회 결과 보고 |
2016년 8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정의당 대전시당
총원 52명/제적 42명/ 직권정지 10명/ 의사정족수/ 22명
참석(27명) : 김윤기, 이성우, 안선영, 서혜숙, 홍승주, 김혜란, 최경란, 이향숙, 한창민, 박정선, 임슬, 이광오, 오수환, 최정옥, 오재진, 지중경, 정민채, 정은희, 조선기, 박종갑, 최연택, 한대희, 전홍식, 송우범, 유창환, 이영명, 곽정철
불참(15명) : 조공래, 신하정, 김연옥, 김명이, 최승희, 김태형, 이은주, 정영남, 공영찬, 금재곤, 김민성, 김기철, 권인아, 민순옥, 이외석
직권정지(10명) : 서윤신, 최영구, 조성철, 도형남, 서창원, 조성호, 김진호, 하용란, 윤지원, 이용림
성원보고 : 19시 50분 현재 제적성원 42명중 23명 재석으로 성원이 됨
개회선언
서기 및 감찰 지명 : 남가현
회순통과 : 원안으로 통과
보고안건
1. 전차회의 결과보고
2. 대전시당 현황보고
3. 정의당 대전시당 2016년도 상반기 사업결과 및 결산 보고
의결 안건
1. 201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건
-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제안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집행하도록 한다.
- 만장일치로 원안을 확정 한다.
2. 2016년도 하반기 예산에 대한 건
- 제출된 예산안을 기초로 집행한다.
- 9월 3일 전국위원회에서 제출된 안과 현격히 다른 당비배분안이 결정될 경우, 운영위원회에서 예산안을 변경하도록 한다.
- 만장일치로 원안을 확정한다.
3. 정의당 대전시당 규약 개정에 대한 건
- 발의자인 시당운영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안건을 철회한다.
폐회선언 : 22시 20분
보 고 |
6. 3기 제10차 전국위원회 회의 결과 보고 |
- 일시 : 2016년 9월 3일(토) 14:0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참석(70명) : 심상정(상임대표), 김세균, 나경채(공동대표), 김형탁, 배준호, 이병렬, 이정미(이상 부대표), 김종대, 윤소하(이상 국회의원), 강선경, 정희영(이상 강원), 김종민, 김용신, 김종철, 류은숙, 박서희, 소순관, 송영숙, 양경규, 양성윤, 왕복근, 윤오, 이수경, 이수호, 이영석, 전승우, 정연욱, 정진주, 조성주, 차한선, 한민호, 홍용표(이상 서울), 박원석, 김경용, 손호철, 신현자, 유정숙, 이홍우, 조경호, 조귀제, 최은민, 한기석(이상 경기), 김성진, 김규찬, 김응호, 문종권, 서인애, 이옥희, 이혁재(이상 인천), 김윤기, 이광오, 이향숙, 한창민(이상 대전), 김학로(충남), 오영훈, 정세영(충북), 이승남(광주), 김성식(전남), 오현숙, 김수연, 허옥희(이상 전북), 이영재, 장태수(이상 대구), 유병제, 전주형(이상 경북), 김명미, 김태진, 민은주(이상 부산), 여영국(경남), 송은신(제주)
- 불참(22명) : 추혜선(국회의원), 홍영두(서울), 노중기, 최혜영(이상 경기), 박정선, 임슬(이상 대전), 지연화(충북), 장연주, 조계문(이상 광주), 김정열, 서유석(이상 전북), 이숭겸, 이영희(이상 대구), 박창호, 배윤주(이상 경북), 맹정은(부산), 김진영, 곽선경, 김호규(울산), 김달겸, 한은진(이상 경남), 김보성(제주)
- 사고(3명) : 노회찬(국회의원), 최종두(서울), 김미경(충남)
※ ‘서유석’은 의무교육 미이수로 자격 정지 상태임.
[성원보고]
- 2016년 9월 3일 14:11분
- 전국위원 총원 95명, 사고 3명, 재적 92명, 의사정족수 47명, 재석 48명,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함.
[개회]
[서기 및 진행요원 지명]
- 서기 : 김은영, 김명정, 박중권, 장경환
- 진행 : 강훈구, 이재정, 양동석, 김정순
[회순통과]
- 회순 -
[안건1] 당명개정 추진의 건
[안건2] 강령 개정 추진 방안의 건
[안건3] 당규 개정의 건
[안건4] 하반기 전략사업 승인의 건
[안건5] 3기 제2차 임시당대회 소집 및 안건 승인의 건
[안건6] 정의당 19대 대선 준비단 구성의 건
[안건7] 지역조직 강화를 위한 재정운영방향 승인의 건
[안건8] 하반기 예산안 승인의 건
→ [안건 1]에 대한 수정안(김명미 위원 대표발의)을 [안건 1]에서 같이 다루는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함.
→ 정의당 문예위 논평 발표 이후 당내논쟁과 관련한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조성주 위원 대표발의)이 표결을 통해 [안건 2]로 상정됨. 원안의 [안건 2]∽[안건 8]은 한 차례씩 뒤로 옮기는 것으로 결정함.
2)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 안건 상정에 대한 표결 진행
- 재적 : 92명, 재석 : 56명 / 찬성 : 35명 ☞ 가결(63%)
- 찬성 : 김종민, 김종철, 류은숙, 양성윤, 왕복근, 이수경, 이수호, 이영석, 전승우, 정연욱, 정진주, 조성주, 차한선, 한민호, 홍용표, 박원석, 신현자, 유정숙, 최은민, 김성진, 김응호, 문종권, 김윤기, 한창민, 김학로, 정세영, 김성식, 오현숙, 김수연, 허옥희. 이영재, 장태수, 전주형, 민은주, 송은신.
[주요 안건 및 토론]
안건 1. 당명개정 추진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및 응답, 축조심의를 진행함.
- 질의 응답 및 찬반 토론 진행 후 표결 진행
3) [안건 1] 수정안(김명미 위원 대표 발의)을 승인하는 것에 대한 표결 진행
- 재적 : 92명, 재석 : 67명 / 찬성 : 16명 ☞ 부결(23%)
- 찬성 : 김종철, 박서희, 소순관, 송영숙, 정진주, 홍용표, 유정숙, 조경호, 조귀제, 김윤기, 이향숙, 오영훈, 유병제, 전주형, 김명미, 김태진.
4) [안건 1] 당명개정 추진의 건에 대한 표결 진행
- 재적 : 92명, 재석 : 67명 / 찬성 : 50명 ☞ 가결(74%)
- 찬성 : 심상정, 나경채, 김형탁, 배준호, 이병렬, 이정미, 김종대, 윤소하, 강선경, 정희영. 김종민, 김용신, 김종철, 류은숙, 박서희, 양경규, 양성윤, 왕복근, 윤오, 이수경, 이수호, 이영석, 전승우, 정연욱, 조성주, 차한선, 한민호, 박원석, 신현자, 이홍우, 최은민, 김성진, 김규찬, 김응호, 문종권, 이옥희, 이혁재, 김윤기, 이광오, 김학로, 정세영, 이승남, 김성식, 오현숙, 김수연, 이영재, 장태수, 민은주, 여영국, 송은신.
☞ 과반 찬성으로 원안대로 가결함.
[안건2] 정의당 문예위 논평 발표 이후 당내논쟁과 관련한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여영국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안건반려 요청)
5) [안건 2] 정의당 문예위 논평 발표 이후 당내논쟁과 관련한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 안건 반려에 대한 표결 진행
- 재적 : 92명, 재석 : 65명 / 찬성 : 28명 ☞ 부결(43%)
- 찬성 : 심상정, 김세균, 김형탁, 배준호, 이병렬, 이정미, 김종대, 윤소하, 강선경, 김용신, 소순관, 송영숙, 윤오, 전승우, 홍용표, 김경용, 유정숙, 조경호, 서인애, 이혁재, 이향숙, 한창민 김학로, 오영훈, 이승남, 이영재, 김명미, 여영국.
6) [안건 2] 정의당 문예위 논평 발표 이후 당내논쟁과 관련한 특별결의문 채택의 건에 대한 표결 진행
- 재적 : 92명, 재석 : 65명 / 찬성 : 42명 ☞ 가결(64%)
- 찬성 : 나경채, 이정미, 정희영, 김종민, 김종철, 류은숙, 박서희, 양경규, 양성윤, 왕복근, 이수경, 이수호, 이영석, 정연욱, 정진주, 조성주, 차한선, 한민호, 손호철, 신현자, 조귀제, 최은민, 김성진, 김규찬, 김응호, 문종권, 이옥희, 김윤기, 이광오, 김학로, 정세영, 김성식, 오현숙, 김수연, 허옥희, 이영재, 장태수, 전주형, 김태진, 민은주, 여영국, 송은신.
☞ 과반 찬성으로 원안대로 가결함.
<정의당 문예위 논평발표 이후 당내논쟁과 관련한 특별결의문>
1. 우리당은 “여성주의정당”임을 표방하였으므로 그에 맞게 여성주의가 실질적으로 당내에 뿌리내리도록 한다. 나아가 유일한 원내 진보정당으로서 그에 맞는 사회의 실질적 변화를 위해 노력한다.
1-1. 강령개정위원회의 논의 과정에서 여성주의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포함시킨다.
1-2. 여성주의정당이라는 당의 강령이 당의 기풍과 문화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당내 교육과 당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그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여 다음 전국위에 제출한다.
1-3. 여성정치발전기금의 정신에 맞게 기금을 여성정치강화와 성평등 교육 확대를 위한 사업에 적극 배치한다. 이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여 다음 전국위에 제출한다.
2. 부문위원회는 진보정당이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를 각 부문운동의 맥락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체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에 맞게 부문위원회의 당내 위상을 제고하고,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하는 등 부문위원회와 관련 된 총체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2-1. 문화예술위원회를 정상화 한다. 문화예술인들의 특수한 노동에 대한 위원회의 창립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한다.
2-2. 부문위원회의 위상과 권한,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한다. 당규 개정 등을 통해 부문위원회의 당내 위상과 역할, 예산과 인력배분의 적합성, 당 전체 운영시스템과의 관계 등을 재정비한다.
3. 당원 전반의 의사를 고르게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진정한 당원민주주의를 실현한다.
3-1. 당원게시판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운영 계획을 수립한다.
3-2. 시도당과 지역위원회의 일상적 역할 강화에 당력을 집중함으로서 당의 근간을 튼튼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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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3] 강령 개정 추진 방안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안건4] 당규 개정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안건5] 하반기 전략사업 승인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교육연수원에 당 교육에 있어 노동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고려할 것을 주문함.
→ 최고임금법과 조직 관련한 전략사업에 대해 집행단위에서 구체적으로 진행할 것을 주문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안건6] 3기 제2차 임시당대회 소집 및 안건 승인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안건7] 정의당 19대 대선 준비단 구성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안건8] 지역조직 강화를 위한 재정운영방향 승인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안건9] 하반기 예산안 승인의 건
→ 제안 설명, 질의 응답, 심의를 진행함.
→ 하반기 예산안에서 ‘여성사업주체’를 ‘여성당직자’로 정정함.
☞ 만장일치로 승인함.
[보고]
1. 전차회의 결과 : 문서대체
2. 상무위원회 회의 결과 : 문서대체
3. 의원 총회 결과 : 문서대체
4. 문예위원회 논평 게재 이후 당내 논란과 향후 과제 및 논의경과 보고 : 문서대체
5. 당내 민주주의 강화를 위한 소통 방안 : 문서대체
[폐회]
보 고 |
7. 조공래 청년위원장 및 신하정 당대회 대의원 사퇴 보고 |
1. 조공래 청년위원장이 지난 8월 24일 정의당 대전시당 운영위원회 방에서 사퇴를 밝히고, 운영위원회 방을 나감.
안녕하세요. 비가 온 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새벽공기가 쌀쌀하니 비온 뒤의 거리를 걷는 맛이 좋네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현 시간부로 현재 유지하고 있는 정의당 대전시당 청년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사퇴합니다. 당원자격으로 이용림 부위원장에게 인수인계를 처리하고 일주일 뒤에 정의당 대전시당 당원 자격도 포기하려 합니다. 나가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집행부와의 약속이었습니다. 운영위원회가 어제 열렸고 당의 도덕성과 향후 정의당과 부합하는 후보의 선출에 굉장히 중요한 회의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당의 기본은 도덕적인 부분과 준법정신이지 최소한 범죄는 아닙니다. 위협적인 상황이 있다없다를 보는 것이 아니고 문제가 된 사람이 당시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다라는 걸 사건의 중심에 놓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향후 동일한 문제 발생 시 명분은 사라졌고요. 어떠한 문제가 되는 사람이 후보로 등장하더라도 어제의 일이 족쇄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직 내에서 범죄가 일어났지만 남가현, 서혜숙, 고문석, 안선영 부위원장까지 시당의 책임있는 자리에 계신 분들이 덮으려 했고 이건 아니다 싶어 문제를 제기한 제가 오히려 문제라고 운영위원회에서 인식을 시켜주셨기 때문에 제가 청년후보에 대한 검증차원에서 문제제기를 더 강하게 했어야 했는데 못했기 때문에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나간거라고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부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추신. 향후 청년위원회의 모든 권한과 책임은 규약논의 시 써놨듯이 이용림, 서윤신 청년부위원장에 있음을 명시합니다. 정의당 대전시당 당원 조공래. |
2. 신하정 당대회 대의원이 지난 9월 5일 사퇴서를 제출하여 중앙당에 보고함. 신하정 당원은 당대회 대의원과 대전시당 대의원, 동대전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직 모두를 사퇴함.
상기 본인은 당내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지고 위의 직위에서 사퇴하고자 합 니다. 빠른시일 내에 처리가 되도록 시당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보 고 |
8. 8월 활동 보고 |
8월 3일(수) 16시 녹색연합 갑천대책위
8월 6일(토) 14시 대전시당 2015년도 당원의무교육 추가 교육
8월 7일(일) 12시 대전시당 운영위원회 워크숍
8월 9일(화) 14시 중앙당 당비배분논의 TF
19시 30분 대전시당 대의원대회 안건 설명회
8월 10일(수) 19시 30분 동대전 당원모임
8월 11일(목) 19시 30분 대전시당 신입당원 교육
8월 12일(금) 14시 중앙당 당비배분논의 TF
18시 서구 운영위원회
8월 13일(토) 18시 청년위원회 월례모임
19시 30분 서구위원회 운영위원회
8월 14일(일) 16시 도솔산지킴이
8월 17일(수) 16시 동대전위원회 대전역 급식
8월 18일(목) 고김대중대통령서거 7주기
18시 유성구 운영위원회
19시 30분 대전시당 임시대의원대회
8월 20일(토) 13시 갑천 서구당원모임(갑천생태체험)
8월 20일(토)~21일(일) 청년위원회 워크숍
8월 21일(일) 11시 30분 보문산지킴이
8월 22일(월) 19시 공유공간 벌집 대전페미액션 간담회
8월 23일(화) 15시 중앙당 정의당 생태에너지부 워크숍
19시 30분 대전시당 임시운영위원회
8월 24일(수) 11시 4대종단 사드배치 철회 기자회견, 기독교연합봉사회관
14시 정의당 교육 담당자 연석회의
8월 25일(목) 11시 한울야학 후원찻집
12시 을지대학교 병원 노조 지키기 행동의 날
15시 사무처장단 연석회의
18시 사드배치 철회 촉구 정의당 행동의 날
19시 30분 유성구위원회 운영위원회
8월 26일(금) 19시 사드배치반대 대전촛불집회
19시 30분 문예위 논평 관련 당원토론회
8월 27일(토)~28일(일) 지역위원장 워크숍
8월 29일(월) 11시 고준위핵폐기물 관련 정부 공개 요청 기자회견
15시 갑을오토텍 지지방문
8월 20일(화) 13시 한남대학교 지회 대책 회의
14시 광역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8월 31일(수) 16시 30분 갑을오토텍 노조 파괴 규탄 정당연설회 및 촛불문화제
19시 30분 노동위원회 8월 모임
9월 1일(목) 11시 상수도민영화 대책회의
14시 참교육학부모회대전지부 후원행사
17시 숭어리샘 재건축 대책회의
9월 2일(금) 13시 전국여성위원장 회의
13시 30분 갑천시민대책위
14시 상수도민영화 저지 긴급기자회견
17시 고조성배 동지 추모회
9월 3일(토) 11시 사회적경제 활동 당원 간담회
14시 10차 전국위원회
9월 5일(월) 9시 30분 상수도민영화 저지 행동
9월 6일(화) 세월호 동조 단식, 광화문
*매주 화요일 세월호 화요행동
*매주 목요일 을지대학교병원 노조 지키기 1인시위
보 고 |
9. 연대단체 현황 보고 |
1. 갑천시민대책위
- 검토위 파행 보고 - 검토위 파행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받은 뒤 이번 주 금요일 검토위 참석 - 검토위 차원에서 중간 보고 기자회견 요청 - 주민대책위 기자회견 요청 |
2.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
1> 상수도 민영화 관련 대응 건 - 9.2(금)14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 기자회견 후 시장면담(행정부시장)을 추진한다. - 기자회견 진행 * 사회 : 서재열 상황실장, * 여는 발언 : 이대식 민주노총대전본부장 * 발언자 : 김성용 대전시청노조상수도지부장, 이광진 대전경실련 사무처장 * 기자회견문 낭독 - 기자회견문 등은 이광진 경실련 사무처장이 담당하고 보도자료 배포, 현수막, 피켓 등은 민주노총에서 담당한다. - 9.5(월)10시 대전시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 직전 09시30분부터 시청 북문에서 피켓팅을 진행하고 회의가 열리는 10층 중회의실 앞에서 09시55분애 피켓팅 추진한다. - 향후 투쟁 관련 기자회견 후에 기초논의를 하고 9.5 피켓팅 후 상황실회의를 진행한다. 2> 공공운수노조대전충남본부 공공기관노조 간담회 요청 건 - 9.8(목)11시에 철도노조에서 대표자회의와 함께 추진한다. 3> 설 귀향 선전전 - 9.13(화)14~16시, 대전역광장, 복합터미널에서 진행 4> 대표자회의 개최 건 - 9.8(목)11시, 철도노조 회의실에서 진행.(시간 조정 필요함) - 안건은 상수도 민영화 관련 입장 및 투쟁계획, 하반기 투쟁계획, 공공기관노조 간담회 등 |
3. 유성핵안전시민대책본부
- 유성구 지역위원회 참여
4. 핵없는 세상 대전공동행동
논의안건 1: 5월 7일에서 8월 27일까지 각 참가단체별로 돌아가며 16차례(우리 당은 첫 행사에만 참여) 진행해온 ‘탈핵도보순례는 무리함이 있어 앞으로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주최는 각 단체가 돌아가면서 하되, 월 1회로 전체가 함께하는 행사로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두 번째로 돌아오는 10월 두 번째 토요일 (10시부터 12시)엔 정의당이 장소와 내용을 결정하는 주최자가 되기로 하였다. 논의 안건 2: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고준위 방사선 위험물질인 사용후핵연료의 안전성에 대한 3자 검증’에 대해서는 이승희, 이상민 의원 등 쪽, 원자력안전위원회 쪽, 원자력연구원 쪽, 주민 쪽에 대처하는 각각의 방법과 내용을 논의 기타 논의 1: 토론회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과제’(가칭)를 10월초에 열기로 하고 발제자 추천 및 섭외현황과 새로운 발제자 선정에 대한 논의 기타 논의 2: ‘핵없는세상을위한대전공동행동’ 월회의 정례화 기타 논의 3: 새홍보물 제작은 내용은 환경연합으로부터 받아 정의당(홍진원)이 디자인하기로 함 |
5. 세월호대전대책회의
6. 민주수호 대전운동본부
7. 을지대학교병원 지키기 대전 대책위
8. 6.15대전본부
보 고 |
10. 지역위원회 및 부문위원회 활동 보고 |
1. 여성위원회
2. 청년위원회
3. 노동위원회
4. 장애인위원회
5. 동대전위원회
6. 서구위원회
8월 13일 세월호 지킴이 (관저동 마치광장)
8월 14일 도솔산 지킴이 (갈마동 싸이클경기장 입구)
8월 15일 독서모임(협동조합 희망밥집)
8월 16일 세월호 화요행동(타임월드,노은역)
8월 18일 대전시당 대의원대회
8월 20일 당원모임-생태투어(갑천) , 단합대회
8월 23일 세월호 화요행동(타임월드,노은역)
8월 25일 장애인배움터 한울야학 후원 찻집(대흥침례교회)
8월 27일 세월호 지킴이 (관저동 마치광장)/지역위원장 워크샵(중앙당)
8월 29일 독서모임
9월 3일 사회적경제 관련 당원 간담회(국회), 전국위원회(국회)
9월 6일 세월호 동조단식(광화문)
7. 유성구위원회
1. 다음 운영위원회 논의 ⑴ 9월에는 추석휴일과 겹치므로, 날짜를 추석 다음 주 목요일로 조정한다. ⑵ 운영위원회 시간 논의 : ① 날짜를 따로 하게 되면 이중의 부담이 생기게 되고, 다른 일정과도 충돌이 있을 수 있으니, 매주 셋째 주 목요일에 시간차를 두고 하기로 하자. : 셋째 주 목요일 7:30 ~ 8:30 / 9월 20일은 신성동 공유(신성동 마을카페)에서 진행 ② 각 지역 당원모임 장소 및 책임(책임자는 장소물색과 당원연락) - 장소를 대전시당으로 하기보다, 각 동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각 동의 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 선거구에 따라 하자. 참터(유성가), 품앗이 카페(유성나), 공유, 공방, 관평동 관들마실 - 관평동(관들마실, 김명이- 장소물색, 연락), 원신흥동(참터, 김도현), 노은동(품앗이 카페, 이광오), 신성동(공유, 임슬)
2. 당원자치활동에 대한 의견 - 당원모임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당원모임에서 평당원들이 나오면서 자발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겠다. - 일단 자치활동을 구상해서 당원들을 모이게 하는 것이 좋겠다. - 일단 구상을 하고 당원들을 모이게 하자. - 당원들이 관심분야를 공지하면, 관심있는 다른 당원들이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자발적으로 하도록 하고, 당에서 소개하는 정도로 하자. ▶ 이후에 결정하는 것으로 한다.
3. 신입당원 환영회에 대한 건. - 최근에 유성구에서 탈당한 당원들이 많음(14명). 메갈문제와 관련. - 9월 당원모임은 신입당원 중심으로 한다. (신입당원 환영회를 겸한 당원모임) - 신입당원 연락은 위원장, 부위원장들이 책임진다.
4. 유성핵안전 시민대책본부에 대한 건. ① 이광오 부위원장은 감시위원의 위원으로 하기로 한다. ② 위원장이 정의당 담당자를 담당하기로 한다. ③ 집행부에서 올린 회의록은 시당에서 관리한다. ⓸ 핵안전 시민대책본부 일정 - 8월 29일 11시. 원자력연구원 앞 질의 기자회견 - 8월 29일부터 매주 월요일 5:30 ~7:30 1인 시위를 한다.
5. 지역 사업 및 정당연설회에 대한 건 - 정당연설회를 따로 할 것인지, 화요행동과 같이 할 것인지 결정하자. - 화요행동과 같이 정당 연설회를 했을 때, 장소를 논의하자 ▶ 당분간 화요행동팀 중심으로 정당연설회를 같이 진행한다. ▶ 자료를 한 곳에 모으자, 연말에 활용
6. 지방선거 준비에 대한 건. - 지방선거는 시당이 중심될 수 없고, 지역위 별로 지방선거 기획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 - 올 해 안으로 유성구에서 지방선거기획단 구성을 논의하고, 11월말 12월에 기획단을 띄우자. 후보군을 빨리 만들고 구체적으로 기획하기로 하자. ▶ 지방선기기획단 구성을 9월에 논의하고, 10월에 확정하자. ▶ 이광오 부위원장이 기획단 구성안을 작성하기로 한다.
7. 사무총장단 회의 보고 - 예산안이 통과되어 대전시 180만원 배정/ 유성구는 80~100만원을 배정 - 하반기 중앙당 정치캠페인 슬로건 : 최고임금법 국민참여단/ 어린이 병원비 국가책임(의료보험 20조 흑자를 여기에 쓰자)을 중요한 민생사업으로 하기로 함. 다음주부터 서명 등 주요사업으로 할 것이다. / 노인 틀니를 해주자 / 통신비 감액 등
8. 지역사업에 대한 의견. - 9월말이나 10월 초에 모범지역(대구 북구) 탐방하기로 함. 9. 기타안건 - 지역위원회에 교부금을 주는 것에 찬성한다. 지역위원회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 전국위원회에서 찬성발언을 할 예정이다. - 전국위원회에서 당명개정 논의가 있을 예정. 당명개정에 대해서는 여러 당명을 놓고, 대의원들이 경합을 벌여서 하나의 당명을 정한 후, 당원들에게 찬반을 묻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교부금에 대한 사업계획을 제출한다. - 중앙당의 교육일정 : 10월 8일 ~ 10월 9일 / 12월 3일, 1월 21일 (지역의 대의원 운영위원 필참) - 여성정치 발전기금(지역 여성의제 공모사업)
10. 특별당비 모금 건. |
8. 대덕구창당준비위원회
보 고 |
11. 특별당비 납부 현황 및 CMS 약정 현황 등 보고 |
1. 특별당비 납부 현황
7월 8일 심00 당원 50,000원
7월 11일 신00 당원 50,000원
7월 11일 홍00 당원 100,000원
7월 11일 최00 당원 150,000원
7월 17일 최00 당원 100,000원
8월 19일 곽00 당원 300,000원
8월 20일 서00 당원 100,000원
8월 22일 이00 당원 500,000원
8월 22일 류00 당원 300,000원
8월 24일 이00 당원 120,000원
8월 24일 이00 당원 250,000원
8월 24일 신00 당원 650,000원
8월 30일 장00 당원 50,000원
9월 1일 김00 당원 100,000원
현재까지 총 2,820,000원 납부
2. 특별당비 약정 현황
한00 당원 50,000원
조00 당원 10,000원
오00 당원 20,000원
임00 당원 20,000원
최00 당원 30,000원
조00 당원 20,000원
김00 당원 20,000원
김00 당원 10,000원
조00 당원 10,000원
윤00 당원 20,000원
현재까지 매달 총 190,000원을 약정
3. 홍삼액 재정 사업
- 현재까지 58박스 판대
보 고 |
12. 정의당 하반기 3대 전략사업 보고 |
1. 정의당 하반기 전략 정치 캠페인: ‘소득 불평등 해소’ 전당적 캠페인
2. 2016 하반기 생활밀착형 지역 실천 사업: 어린이 병원비 국가 보장 서명 운동
3. 하반기 현안 대응 사업: 사드 및 안보상황 대응 및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 상세자료별첨
의결안건 |
1. 정의당 대전시당 하반기 예산에 대한 건 |
주문사항: 정의당 대전시당 2016년 하반기 예산(안)을 제출하오니 심의 의결하여 주십시오.
* 자료 별첨
* 3차 임시 대의원대회와 변경된 내용
1. 10월 집행에서 9월 집행으로 변경됨
2. 사무처장지원금 중 30만원 삭제 됨: 중앙당에서 예산에 반영하지 않음
3. 총액 변경됨
의결안건 |
2. 정의당 대전시당 하반기 당원 교육에 대한 건 |
주문사항: 1. 정의당 대전시당 하반기 당원 교육(안)을 제출하오니 의결하여 주십시오.
2. 2기 3차 대의원대회에서 결의된 ‘지역정치학교’의 계획 수립 및 집행을 위원장단에 위임하여 주십시오.
1. SNS 교육
- 9월 26일(월) 저녁 7시 30분. 강사 신영균
2. 대전시당 예산학교 프로그램(안)
1) 목표
- 학교 수료 후 실제 대전시에 대한 예산감시 활동을 목표로 진행
- 이론 위주가 아닌 실습 중심의 교육
- 다양한 영역이 아닌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한 예산감시를 중심으로 진행
2) 프로그램
1강, 예산은 정치다(9월 30일)
- 예산의 개념과 구조 이해
- 예산의 의미
2강, 정보의 바다의 빠지다(10월 7일)
- 정보공개와 정보 검색
- 예산서 보는 방법
3강,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한 예산분석(10월 14일)
- 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한 이해
- 자료 요청과 분석 방법
4강, 발표하기(10월 28일)
- 3강 과제에 대한 발표
- 2017년 분석 어떻게 할 것인가?
3) 참가대상 및 신청기간
전 당원 -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필참 / 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참가독려
신청기간 : 9월 21일(수) - 9월 27일(화)
4) 예산
강사료 - 중앙당 지원
참가자 등록비 : 1만원 (다과비로 지출)
3. 교육연수원 활동가 기본 교육
- 대상: 모든 당직, 공직자, 당원
- 1박 2일: 10월 22일(토) ~ 23일(일), 장소 섭외 중
- 당일: 12월 3일(토), 2017년 1월 21일(토) 2차례
① 1박 2일 연수
1일차 | 2일차 | ||||
시간 | 소요 | 내용 | 시간 | 소요 | 내용 |
13:00 ~ 13:10 | 10 | 등록 및 접수 | 08:30 ~ 09:30 | 60 | 조식 |
13:10 ~ 13:20 | 10 | 과정 안내 | 09:30 ~ 11:30 | 120 | 당 기본 정책 Ⅰ |
13:20 ~ 14:00 | 40 | 중식 | 11:30 ~ 12:30 | 60 | 중식 |
14:00 ~ 15:00 | 60 | 선거연수원 필수 교육 | 12:30 ~ 14:30 | 120 | 장애평등교육 |
15:00 ~ 15:10 | 10 |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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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 ~ 16:00 | 50 | 당 대표 특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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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16:10 | 10 |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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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18:10 | 120 | 정당·정치론 Ⅰ(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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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 ~ 19:00 | 50 | 석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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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21:00 | 120 | 정당·정치론 Ⅱ(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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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당일 교육
1회차 | 2회차 | ||||
시간 | 소요 | 내용 | 시간 | 소요 | 내용 |
13:00 ~ 13:10 | 10 | 등록 및 접수/과정안내 | 13:00 ~ 13:10 | 10 | 등록 및 접수/과정안내 |
13:10 ~ 15:10 | 120 | 성평등교육 | 13:10 ~ 15:10 | 120 | 지역(정치)활동론 Ⅰ(강의) |
15:10 ~ 15:20 | 10 | 휴식 | 15:10 ~ 15:20 | 10 | 휴식 |
15:20 ~ 17:20 | 120 | 당 기본 정책 Ⅱ | 15:20 ~ 17:20 | 120 | 지역(정치)활동론 Ⅱ(토론) |
17:20 ~ 18:00 | 40 | 석식 | 17:20 ~ 18:20 | 60 | 석식 |
18:00 ~ 20:00 | 120 | 당 기본 정책 Ⅲ | 18:20 ~ 19:00 | 40 | 수료식 |
4. 지역정치학교 계획
- 교육내용 : 예산학교, 민생복지상담학교, 지역정치의 기초, 사회적경제 기초교육, 분야별 지역정치 의제 등
- 시기 : 12월까지 2강좌 정도 추가 진행
- 구체적 내용은 위원장단(집행위)에서 논의하여 결정
의결안건 |
3. 정의당 대전시당 당기위원회 구성에 대한 건 |
주문사항: 정의당 대전시당 당기위원회 구성(안)을 제출하오니 의결하여 주십시오.
1. 당기위원회 현황
2. 당기위원회 구성(안)
관련당헌당규
당규 제7호 당원의 징계 및 당기위원회 규정 제2장 당기위원회 제3조 (구성 및 선출방법) ① 당기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5인 이상 9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② 중앙 당기위원장과 위원은 당대표가 추천하고, 전국위원회에서 인준한다. ③ 광역시·도당 당기위원장과 위원은 광역시·도당 위원장이 추천하고 광역시·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인준한다. |
* 당기위원회 제소 절차
관련당헌당규
제10조 (징계 절차) ⑥ 광역시·도당 당기위원회는 제소장이 제출된 때로부터 60일 이내에 징계 여부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판정 결과를 공표해야 한다. 공표 방식은 광역시·도당 당기위원회에서 정한다. 단, 제소된 사안에 대한 추가 조사 및 실사가 필요한 경우 당기위원회 성원의 과반수 찬성에 의하여 제소장이 제출된 때로부터 90일까지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⑦ 광역시·도당 당기위원회는 30일 범위 내에서 제소자와 피제소자가 화해할 수 있는 조정 기간을 둘 수 있다. 단, 조정 기간 내에는 징계절차를 진행하지 않는다. 제11조 (소명) ① 광역시·도당 당기위원회는 제소가 이루어진 이후 5일 이내에 제소 대상 당원에게 제소 사실을 통보하고 소명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소 대상 당원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지 않은 징계는 무효이다. ② 소명 방식은 광역시·도당 당기위원회 회의에 직접 출석하여 구두로 소명하는 방식과 직접 작성한 소명서를 통해 소명하는 방식 중에서 피제소인이 자유롭게 택할 수 있다. ③ 제소인과 피제소인 및 모든 당원은 제소를 전제로 한 시점부터 제소장 일체를 인터넷 등에 공개할 수 없다. |
논의안건 |
1. 당원 소통 문화에 대한 건 |
주문사항: 당원 소통 문화에 대한 여러 방안들을 논의하여 주십시오.
가. 대전시당 SNS 소통 방법
1. 대전시당 SNS 소통 현황
1) 텔레그램 소통방 운영
2) 네이버 밴드
3) 카카오톡: 지역위 자체 이용
4) 페이스북
5) 트위터: 페이스북과 연동. 외부용
6)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연동. 외부용이나 현재 사용 못하고 있음
2. 각 매체별 특징
1) 텔레그램
2) 카카오톡
3) 페이스북 그룹
4) 카카오그룹과 네이버 밴드
4.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1) 루미오
2) 파띠
5. 개선 방향
1) 대전시당 소통방 사용법에 대한 규칙 마련
2) 현재의 소통방 구조를 전면 개선하여 새롭게 정리(예, 공지방을 하나로 통일하고, 소통방을 새로 구성)
3) 텔레그램 이외 새로운 플랫폼 사용 고민
4) 당원제안방(당원신문고) 운영
*당원 제안
소통방 운영에 대한 건 어제 뒷풀이에서 모아진 제언입니다 소통방에 많은 내용이 올라오다보니 전체 당원이 참고할만한 내용이 묻혀버리고 상당수 당원들은 소통방을 아예 안보고 그로 인해 점점 논의에서 소외되는 문제에 대한 것입니다 소통방의 활기와 자유로움은 지키되 문제는 최소화하기 위한 조그만 장치~! 이미 서구에서는 실행하고 있는 모델의 확장개념으로서,, 각 지역구 위원장님께서 수고스러오시더라도 어차피 시당 소통방 진행내용 파악하셔야하니 좀더 수고해주시되 짐을 나눠지는 개념입니다 시당 2~3분 + 각 지역위원장님들로 소통방 일일 지킴이 모임방을 만드시고 주1회씩 당번으로 그날 올라온 소통방 이슈중 주요사안, 주목할만한 글, 작은 목소리라도 대응-인지해야 내용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시고 각 지역구 위원장님께서는 해당 내용중 각 지역당원들이 최소한 인지필요 내용을 각지역구 공지페이지에 올려주시는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당원 토론회 이후 추가 토론 요청 - 대중적 진보정당에 대한 토론 |
*운영위 워크숍에서 나온 내용들
나. 대전시당 회의 등 소통 방법 제안
1. 공식회의
2. 각종 연대회의 등
논의안건 |
2. 지역위원회 강화 방안에 따른 재정 운영 방안에 대한 건 |
1. 경과 보고
2. 주요 내용
3. 지역위원회 사업비 지원 방안
**각 지역위원회 예상 수입
당비 대비 배분 | 균등배분 | |||
총액 | 한달 | |||
대덕구 | ₩600,000 | ₩150,000 | ||
동구 | ₩1,160,000 | ₩290,000 | ||
중구 | ₩1,120,000 | ₩280,000 | ||
동대전 | ₩2,280,000 | ₩570,000 | ₩3,066,667 | ₩766,667 |
서구 | ₩2,640,000 | ₩660,000 | ₩3,066,667 | ₩766,667 |
유성구 | ₩3,680,000 | ₩920,000 | ₩3,066,667 | ₩766,667 |
합 | ₩9,200,000 | ₩2,300,000 | ₩9,200,000 | ₩2,300,000 |
논의안건 |
3. 대전페미액션 간담회 이후에 대한 건 |
1. 간담회
2. 대전페미액션 접수된 정의당 대전시당 내 피해진술서
피해 진술서
1. A당원(부위원장) 당 간부에게 공식 자리에서 “가슴이 크다” 발언 2. B당원 당 공식 행사에서 여성당원 옆자리에 앉아 허벅지 밀착 3. C당원 당 공식 행사에서 여성당원 허리 만짐. 4. D당원 당 공식 행사에서 “여성당원들이 있어서 노래방 도우미를 안 불러도 돼서 좋다” 5. E당원 시 당사에서 한 여성당원에게 교제를 강요. 손목잡고 끌고 감. 6. F당원 피해 호소하러 온 당원에게 “네가 그 나이 대 남자들의 감성을 이해 못 해서 그래.” 발언. 제소 반려함. 7. G당원 피해 호소하러 온 당원에게 “네가 귀여워서 그래”, “네가 이뻐서 그래” 와 같이 피해자에게 귀책하는 발언 3회 이상 8. H당원 일 좀 도와달라고 불러서 차에 태우고 “일본 여자애들은 어린 애들도 음담패설 잘 한다.”, “장가가고 싶다.”, “결혼하고 싶다.”, “자고 싶으면 자라.” 와 같이 섹슈얼리티와 관련된 발언 계속해서 함. 1시간 동안. 듣고 싶지 않았지만 단 둘이 있는 밀폐된 공간이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불편한 일이 될까봐 문제제기하지 못 함. 잠들면 잠든 동안 무슨 짓을 할까봐 불안해서 계속 경계해야 했음. 이후로 당 활동 참여에 불편함이 생겼다고 호소함. 9. I당원 몰카가 이슈화되었을 때 “구글에 일반인이라고 검색하면 딸칠거리 많이 나오는데 왜 싸우냐” 발언. 구글에 일반이이라고 검색했을 때 나오는 사진 대부분은 여성의 의사와 상관없이 몰래 찍은 불법 사진들이며 사진 찍는 것도 유통하는 것도 그걸 감상하는 것도 문제가 됨. 몰카의 두려움에 대해서 호소하는 여성당원이 있는데 몰카로 당당하게 딸친다는 이야기 듣고 고통스러웠음. 아무도 문제제기하지 않고 남성들의 음담패설로 이해되는 분위기라 절망스러웠다고 호소함. 10. J당원 집회 참가한 여성 동의 없이 사진 찍고 자신의 SNS에 반복적으로 올림. 예쁘다며 외모 품평, 동의 없이 사진 찍히고 성적 대상화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고 여성당원 집회 나가기 불편해졌다고 호소. 11. K당원 집회현장에서 연대 차 찾아온 여성에게 “젊은 여자 와서 좋다. 눈 호강하게 내 앞에 앉아라.” 발언 12. L당원 총선 기간 동안 땀돌이 탈 쓴 사진을 공유하며 땀돌이 쓰면 여대생들이랑 프리허그할 수 있어서 좋다. 등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글 반복적으로 올림. 13. M당원 당 행사 후 뒷풀이 가기 전 여성당원에게 “지금까지 봤던 모습 중에서 오늘이 제일 이쁘다.”, “치마입고 다녀라”, “이쁘게 입고 왔으니 오늘은 꼭 뒷풀이 와야 된다.” 발언 14. N당원 한 여성당원이 헐렁한 옷 입은 날 계속해서 가슴 쳐다봄. 15. O당원 여성당원에게 “여자애가 예쁜 옷 좀 입고 다녀라. 이런 옷 좀 입어봐라” 발언 16. P당원 노출이 있는 여성당원에게 “여자애가 왜 그런 옷을 입고 다니냐”, “여자애가 그런 옷 좀 입고 다니지 말아라” “여자애가 너무 편하게 입고 다닌다” 등 옷차림에 대해 반복해서 지적.
이 외에도 일상적으로 여성을 품평하고 외모 지적하고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발언들이 나왔다고 한다. 그 때마다 문제제기하기에는 너무 많고, 예민하고 불편한 사람이 될까봐 이후 당 활동에 문제 생길까봐 하지 못 했다고 한다. 이 처럼 많은 여성 당원들이 자신이 다른 남성당원들과 동등한 동지로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여성당원들이 고통을 인내하거나 당을 떠나고 있다. 이에 당 간부들은 여성들이 당 활동을 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당 내 성평등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더 이상 당 내의 낮은 젠더 감수성 때문에 여성 당원들이 당 활동에 불편함을 느끼고 당을 떠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3. 대전페미액션 의견서
공동체 성폭력 사건에서 성폭력은 ‘사건’이기 이전에 조직의 남성 중심적 문화의 누적입니다. 사건도 해결 과정도 ‘조직문화’ 와 직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관계를 맺는 방식, 친밀성을 나누는 언어와 행동, 허용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 사이의 경계, 사람에 대한 평가와 인정의 기준, 조직체계의 구조와 일상적 놀이문화, 시간과 공간을 운영하는 방식 등등-이 모든 것이 ‘조직문화’ 를 구성하며, 이 모든 것 안에 젠더권력이 스며 들어있습니다. 일상 에서 용인되어 왔던 행동, 눈빛, 말들은 불편하고 억압적인 감정들을 만들어 내고, 그러한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 ‘사건’으로 촉발된다. 그 어느 곳에서보다 공동체 성폭력에서, 성폭력은 ‘사건’이기 이전에 조직의 남성 중심적 문화의 누적이다. 어떤 면에서 공동체 성폭력 사건은 ‘조직 문화’가 허용해 왔던 어떤 것들에 대한 문제제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성폭력 ‘사건’의 해결은 그러한 ‘사건’을 낳은 조직문화에 대한 성찰과 변화의 요청과 연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정의당 내 성차별적 성폭력적 조직문화를 성찰할 필요가 있으며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해 아래와 같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1. 정의당 대전시당 내부의 문제를 드러내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당에서 여성으로 활동하면서 불편함을 느낀 경험은 없었는지 당원들이 당을 어떤 공간으로 느끼고 있는지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점검하여야 합니다. 누구를 비판하거나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 주소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공동체 내 성폭력사건은 피해생존자와 가해자를 둘러싼 위계적, 성차별적 인식과 문화에 기인합니다. 우리는 우리 사회 전체의 남성 중심적인 사고에서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따라서 조직 내 누구나가 성폭력 가해자,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특정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만 뽑아내어 처벌하고 보호한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음은 명백합니다. 성폭력사건을 제기한다는 것은 가해자에 대한 개별적인 처벌을 원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실상은 그와 더불어 공동체 내에서 허용되고 금지되는 언행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자 공동의 인식 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조직 내 불평등한 ‘문화’를 바꾸기 위한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공동체 내 성폭력 사건은 단순히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범행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소속된 공동체 ‘문화’의 연장선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피해자/ 개인 간의 문제라기 보다 공동체 전체의 문제로 환기시키고 조직 전반의 적극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폭력 사건 해결 과정에서 필수적인 것은 과거와 어떻게 달라지고자 하는지, 어떤 지향을 갖는지 토론하는 것입니다. 즉 공동체적 해결을 위해서는 피해자 관점에서 사건 다시 보기, 가해행위가 발생할 수 있었던 이유 고민해보기, 우리 일상 속에 이와 유사한 문화와 인식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찾아보기 등의 성찰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⓵ 위원장단 부터 당내 성차별적 문화 개선을 위해 글을 써서 공론화 시작하여야 합니다. 성폭력사건을 피해생존자가 제기할 책임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조직의 간부와 책임자는 피해생존자와의 관계에서 조직을 대표하는 역할을 하며, 조직 내의 공론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한국과 같은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성장해 온 활동가들이 함께 만나 활동할 때, 차별적∙위계적 문화가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성폭력사건을 접하게 되면“우리 조직이 성차별적인 문화와 폭력적인 요소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이번 기회에 이러한 문화를 점검, 토론하면서 안전하고 평화로운 조직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의지를 갖고, 노력을 기울이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간부나 책임자들은 피해생존자의 입장보다는 이 사건이 공개되었을 경우, 조직에 이익이 될 지, 해가 될 지의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조직의 이미지가 실추되지는 않을 지, 당면한 사업들이 너무 많은데 이 사건으로 혼선을 가져오지는 않을 지, 정권이 이 사건을 빌미로 조직을 더 탄압하지나 않을 지 등등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성폭력사건을 계기로 공동체 내에서 어떤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인지의 문제 역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성폭력 사건을 도덕적인 문제, 개인적인 문제로만 바라보기보다는 성폭력이 가능하게 된 배경과 문화를 바꾸어나가는 운동의 영역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피해생존자의 문제제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조직적 해결을 원할 경우, 이를 조직 내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성폭력 사건은 은폐하고 무마하려고 하면 할수록, 피해생존자의 조직에 대한 신뢰도는 더 떨어지고, 사건을 둘러싼 오해와 편견은 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간부와 책임자의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⓶ 논의 테이블 결과로 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당내 규약을 당원들에게 공유하여야 합니다. 당 활동을 하며 성폭력 피해가 있어도 문제제기 해봤자 소용없다는 학습된 무기력 때문에 결국 여성당원들이 당을 떠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더 이상 피해자들이 조직을 믿지 못 하고 무기력함을 갖고 떠나지 않도록 조직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해자를 외면하고, 방치하거나 조용히 가해자 한 명만 축출해내는 정도의 수준에서 머물러서는 당원들은 안전함을 느끼기는커녕 진보정당에 대한 커다란 불신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절차와 규정은 공동체 안에서 피해자가 싸울 수 있는 유일한 근거이자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가해자를 묶어둘 수 있는 것이 명문화된 규약과 규정입니다. 당원들을 평등 문화 침해로부터 보호 및 예방하고 평등문화 침해로 인한 피해자 보호 및 그 처리 절차 등을 설명하여 당내 관련 규정을 쉽게 이행하도록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3. 관련자 처벌 당직 박탈 징계는 가해자가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고 성찰하도록 집중하고 그를 통해 피해생존자에 대한 진정한 사과를 하도록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조직 활동 속에서 헌신적으로 기여한 점, 조직 내 주요한 활동가라는 점’등이 징계를 감경하는 사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관점은 성폭력 처리과정에서 가해자의 잘못보다 그간의 활동 공적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을 단적으로 드러내 주는 것으로, 피해생존자보다는 가해자를 중심으로 보며, 가해자에 대한 온정주의적 태도를 낳으므로 반드시 변화시켜야 할 지점입니다. 4. 성평등 교육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개별 성폭력 사건의 처리를 넘어 반성폭력 운동과 여성의 권리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조직 문화에 대한 점검과 함께 성찰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기반하여 공동체는 다양한 성평등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5. 여성 활동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계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여성활동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당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성별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이 배정되어야 합니다. 예산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여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실질적 평등을 이루어야 합니다. 현행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보조금을 지급받는 정당은 정당 국고보조금 10% 이상을 여성정치발전에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중앙당뿐만 아니라 시당에서도 성인지적 관점을 가지고 젠더예산을 편성하는 등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
4. 의견서에 대한 대응
1) 관련자 처벌에 대해서는 불가함을 전달했으며 다른 요청에 대해서는 시당에서 논의하겠다고 함.
2) 중앙당 여성위원회와 논의-구두 논의 완료, 문서 요청
기타안건 |
일 정 |
9월 7일 (수) 19시 30분 대전시당 운영위원회
9월 8일 (목) 10시 00분 철도노조 민영화저지 대전 공동행동 대표자회의
12시 00분 을지대병원 을지대병원 1인시위
13시 30분 보건복지부 활동보조인노조 기자회견
16시 00분 대전법원 갑을박효상 항소심 공판
18시 00분 미정 사드배치 철회 정의당 행동의 날
9월 9일(금) 11시 30분 대전시청 북문 상수도민영화반대 정당연설회
15시 30분 노동위원회 갑을오토텍 연대의 날
19시 30분 대전시당 서구위원회 운영위원회
9월 10일(토) 18시 00분 청년위원회 월례모임
9월 11일(일) 16시 00분 도솔산 서구위원회 도솔산지킴이
9월 12일(월) 14시 00분 대전시의회 고도정수처리 민자유치사업 토론회
9월 18일(일) 11시 30분 보문산 동대전위원회 보문산지킴이
9월 19일(월) 10시 30분 대전시당 집행위원회
9월 20일(화) 대전시의회 임시회 개회
9월 22일(목) 12시 00분 을지대병원 을지대병원 1인시위
18시 00분 사드배치 철회 정의당 행동의 날
9월 25일(일) 13시 00분 2차 당대회
9월 26일(월) 10시 30분 집행위원회
9월 28일(수) 14시 00분 중앙당 신입당원 교육 강사단 교육
9월 29일(목) 12시 00분 을지대병원 을지대병원 1인시위
17시 00분 과학도시를 위한 과학기술과 지역사회의 협력 방안
10월 3일(월) 10시 30분 대전시당 집행위원회
10월 22일(토) - 23일(일) 충청권 당원 집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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