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시
남녀가 헤매다가 모텔에 투숙. 카운터도 이상한데 이상한 비디오... 모텔방에서 일어난 살인난투극을 담은 여러 비디오였다. 모텔주인과 기타 남자들(주유소, 정비사)이 한통속으로
스너프 필름을 찍고 있는
살인모텔. 911이 왔으나 역시 죽고
방바닥 아래에는 통로가 뚫려있고 그쪽으로 범인들이 방 안으로 침범해 살인을 함. 남녀가 묵은 4호실 사방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이리저리 쫓겨다니는게 주된 내용인데 좀 움찔움찔..
배우들 연기 잘한 듯. 특히 베긴세일 표정연기는 ㅋ굳ㅋ우왕ㅋ. 여자는 천장에 숨어있다가 차로 악당들 박아서 죽이고 모텔주인은 몸싸움하다가 총 3발쏴서 죽였다. 그동안 남자는 밤새 기절해있었음. 우왕ㅋ -_- 정말 쫓겨다니는게 주된 내용임. 초반 이혼남녀의 짜증나는 말다툼도 짜증유발. 슈발